애플의 자체 스튜디오 애플 스튜디오가 인기 시리즈 세브란스의 향후 시즌을 직접 제작하게 된다. 이번 결정으로 애플은 시리즈 제작과 관련한 모든 권한을 확보하며, 향후 방향성을 직접 관리하게 된다.12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12월 원작 스튜디오 피프스 시즌으로부터 세브란스의 모든 지적 재산권과 제작 권리를 약 7000만달러에 인수했다. 피프스 시즌은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남기지만, 실제 제작은 이제 애플 스튜디오가 전적으로 담당한다. 이는 애플이 오웬 윌슨의 스틱, 크리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