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건설사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관양동 현대아파트지구 재건축정비사업을 5699억6400만원에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계약상대는 관양동 현대아파트지구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며, 회사와의 특수관계는 없다. 계약금액은 부가세 제외 기준으로 5699억6400만원이며, 최근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13.7%에 해당한다. 계약일자는 2026년 9월 22일이다.판매·공급지역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333 일원이다. 공사 규모는 지하 4층부터 지상 36층
글로벌 건설·상사·패션 기업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4 재건축정비사업 공사를 2조1154억원에 수주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는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4 재건축정비사업조합으로, 회사와의 특수관계는 없다. 계약일자는 2026년 8월 31일이며, 공사 대상 지역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481번지 일대다.공사 개요는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건설 공사로 명시됐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8개월이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수지삼성 4차 재건축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하고 계약금액 5043억3668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수지삼성4차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며, 계약 일자는 2026년 9월 10일이다. 판매·공급 지역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수풍로 90일원이다. 계약금·선급금은 없으며 대금 지급 조건은 기성불로 명시됐다.이번 공사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29층 규모 공동주택 11개동 121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
호반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원을 돌파하며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호반건설은 지난 19일 서울 도봉구 창동 299번지 일원 '창동상아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과 중랑구 중화동 315-61번지 일대 '중화역2의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각각 선정됐다. 이번 수주로 호반건설의 올해 서울·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1조1526억원을 기록했다.호반건설은 올해 경기 안산 고잔연립6구역 재건축사업을 시작으로 서울 중랑구 면목역6의3·4·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과 경기 군포 금정3구역 재개발사업 등을 잇달아 수주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 원을 돌파했다.롯데건설은 5일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 강당에서 열린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6층~지상 26층, 4개동, 공사비 4002억원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수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6건, 누적 수주액 총 4조110억원을 달성했다.롯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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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는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도·시군 합동 단속을 통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사항 15건을 적발하고 행정처분 및 과태료 처분 등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도·시군 특별사법경찰관과 시군 환경부서 관계자 등 16개반 54명이 참여했다.  점검반은 폐기물처리업, 기타기초무기화합물제조업, 자동차 정비업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02곳을 대상으로 대기배출시설 운영과 환경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주요 위반 사항은 △자가 측정 미이행 1건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3건 △환경기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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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홍성군이 그동안 시야 확보를 저해하는 지형적 장애요소와 무성한 잡목, 각종 생활쓰레기 등으로 경관이 크게 훼손됐던 해안 공간을 말끔히 정비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걷고 쉬며 바다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명품 트레킹로드’로 새롭게 탈바꿈시키고 있다.  이번 정비는 단순히 해안 주변의 지저분한 시설물을 치우는 데 그치지 않고, 그동안 가려져 있던 바다 조망을 회복하고 해안의 자연경관을 살려 걷고 싶은 길, 머물고 싶은 해안 공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해안도로 주변에서 바다 전망을 가리고 있던 불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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