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임종득 국회의원은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대형마트·백화점 등 대규모점포를 자동심장충격기 등 심폐소생술을 위한 응급장비 설치 의무 대상에 포함하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은 공공보건의료기관, 공항, 철도 객차, 선박, 공동주택 등 일정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만 응급장비 구비 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고령자와 장애인 등 응급상황 발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인구가 주로 이용하는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그리고 하루에
국민의힘 임종득 국회의원은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대형마트·백화점 등 대규모점포를 자동심장충격기 등 심폐소생술을 위한 응급장비 설치 의무 대상에 포함하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 발의했다.현행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은 공공보건의료기관, 공항, 철도 객차, 선박, 공동주택 등 일정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만 응급장비 구비 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고령자와 장애인 등 응급상황 발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인구가 주로 이용하는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그리고 하루에도
김해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9일 오전,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우리들의 집’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김해교육지원청은 사전에 복지시설의 수요를 파악해 쌀과 라면 등 생활필수품을 준비하였으며 전달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가졌다. 안경애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충북 충주지역 곳곳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활동이 이어지고 있다.산척면 향기누리봉사회는 5일 홀몸 어르신 40여명을 위해 직접 만두를 빚어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봉사를 펼쳤다.대광식당은 직접 농사지은 배 300세트를 성내·충인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기탁된 배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시설, 경로당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연수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
경상남도의회 유계현 제1부의장은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아 도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위문은 경상남도의회 차원의 공식 일정으로, 명절을 계기로 장애인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 논의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계현 부의장은 ▲ 진주장애인복지센터에서 일상생활 지원과 돌봄 서비스 운영 현황을 살피고, ▲ 진주소담마을에서는 이용자의 단기 보호와 가족 지원 기능 전반에 대한 의견
제주도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 기본조례'에 따라 매년 명절을 맞아 시설의 입소자 및 이용자에게 위문금품을 지원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올해는 장애인복지시설 및 정신건강증진시설, 노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등 총 144개소에 입소해 있는 4,581명에게 약 5,000만원 상당의 탐나는전을 전달하고 있다.이번 위문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시설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경상남도의회 유계현 제1부의장은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아 도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위문은 경상남도의회 차원의 공식 일정으로, 명절을 계기로 장애인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 논의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계현 부의장은 ▲ 진주장애인복지센터에서 일상생활 지원과 돌봄 서비스 운영 현황을 살피고, ▲ 진주소담마을에서는 이용자의 단기 보호와 가족 지원 기능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 경남직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