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는 대한민국 AI 인공지능 뇌과학자 박사를 초청 오는 9월 7일 오전 10시 광주청사 대회의실 2026년 인공지능디지털배움터 사업’으로 시민과 공직자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일상과 업무에서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강사로 나서는 장동선 박사는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로,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인공지능과 뇌과학 분야의 지식을 대중에게 알리고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
알파고와 ‘세기의 대국’을 펼친 이세돌이 경주를 찾아 인공지능 시대 인간과 국가유산의 가치를 이야기한다. 경주시는 10일부터 12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6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은 산업전은 ‘유산에서 산업으로, 10년의 도약’을 주제로 열리며, 한옥문화박람회와 동시 개최돼 국가유산과 전통건축 산업을 함께 선보인다.주요 프로그램인 ‘유산의 재발견’에서는 이세돌과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연사로 나서 AI 시대 인간의 가치와 국가유산의 의미를 풀어
영주시는 오는 27일 오후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8월 영주선비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 많은 시민에게 배움과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야간 시간대에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인공지능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해운대구는 공직사회 내 청렴의식을 높이고 청렴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8일까지 3주간 ‘2026 반부패 청렴주간’을 운영했다.이번 청렴주간은 ‘청렴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기본 가치’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청렴주간을 ▲확산주 ▲참여주 ▲성과공유주로 나눠 단계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구청장의 청
전기안전공사가 발전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맞춰 민간발전사와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발전설비에 적용되는 AI 기술과 성능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검사·기술지원 업무에 현장 경험을 반영해 전력설비 안전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강릉에코파워에서 민간발전협회와 민간발전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2026년 KESCO-IPPA 기술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IPPA는 민간발전협회(Independent Power Producer Associati
부산 사상구 주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주례3동 새마을부녀회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35세대에 ‘사랑듬뿍 온정가득 밑반찬 나눔’사업을 통해 정성 어린 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직접 장을 보고 정성껏 준비한 배추김치, 탕국, 동그랑땡, 명태전 등 명절 맞춤형 밑반찬을 푸짐하게 마련했다.이어 홀로 어르신 등 소외되기 쉬운 이웃 35세대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신미선 새마을부녀회 회장은“추석
부산 동구는 18일 구세군 경남지방본영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나눔 희망키트’ 10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희망키트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희망키트 100세트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구세군 경남지방본영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