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는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인 제36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도지사와 교육감의 2026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와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28일 1차 본회의에서 새해 첫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백순창, 이충원, 손희권, 남진복, 이춘우, 남영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정 현안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기
경상북도의회는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인 제36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도지사와 교육감의 2026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와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28일 1차 본회의에서 새해 첫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백순창, 이충원, 손희권, 남진복, 이춘우, 남영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정 현안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
도봉구의회는 2월 9일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월 26일부터 이어온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였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2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을 제기하였다. △고금숙 의원이 제설 비상대기 운영방식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고, △강혜란 의원은 서울시 안심산후조리원 사업 추진 촉구에 대하여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제349회 임시회는 1월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 안건 심사와 1번의 현장방문을 실시하였으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이재선 의원은 지난 5일 열린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운영 중단 사태를 겪고 있는 ‘전곡초등학교 수영장의 정상화와 공공 위탁 전환’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현재 전농동 지역의 유일한 수영장인 전곡초 수영장은 교육청 소관 시설로, 2024년 2월 최고가 낙찰제를 통해 선정된 민간 운영업체가 불과 2년도 채 되지 않아 사용료와 수도요금 등 총 6억 5천만 원을 체납하면서 지난해 11월 사용허가가 취소돼 운영이 중단된
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송우현 의원은 6일 열린 제33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김만식 기자 = 손희권 경상북도의원은 28일 열린 경상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
문음미 기자 = 광주 북구의회 정달성 의원이 제3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김만식 기자 = 청주시의회 보건환경위원회 남연심 의원은 6일 제100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설·추석
김만식 기자 = 이한국 의원은 6일 열린 제10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민자치위원 회의참석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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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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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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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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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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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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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설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소년소녀가장과 이웃 어르신들에 쌀 나눔 봉사를 했다.이번 행사는 10㎏ 쌀 260포를 지역 내 복지기관 3곳과 협력해 독거노인·한부모 가정 등 LH 영구임대 입주민 세대에 전달했다.LH 대전충남지역본부 직원들은 직접 쌀 포대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러한 활동은 LH의 ESG 경영과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 행복한 동행’이라는 사회공헌으로 매년 이어지고 있다.양치훈 LH 대전충남본부장은 “설 명절의 온기가 지역사회 곳곳에 전달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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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국회의원, 서대전역~수서역 KTX 신설 요청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국토교통부에 서대전역~수서역 KTX 신설을 요청했다.정부가 2025년 12월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 발표 후 한국철도공사와 ㈜SR은 각각 서울역과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KTX의 교차 투입을 추진해왔다.이로써 오는 25일부터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KTX와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SRT가 운행할 예정이다.서대전역은 대전 도안신도시와 노은지구 개발 등으로 서남부권 인구가 급증했고, 서대전역 KTX 운행횟수가 늘지 않았음에도 이용객이 2025년 149만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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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청주시지부, 유관기관 합동 ‘설 명절 가축방역’ 총력 결의
농협청주시지부는 지난 11일 청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 및 농업 관련 유관기관과 합동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청주시 농업 발전 방안 논의와 설 명절 대비 가축방역 태세 강화 결의를 다졌다./농협청주시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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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캠퍼스-충주상공회의소, 청년 취업 활성화 ‘맞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지역 경제의 핵심축인 충북 충주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취업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이번 협약은 대학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상공회의소의 기업 네트워크를 결합해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내일 일경험’ 등 정부·지자체 청년 일자리 사업 연계 △재학생 및 졸업자 대상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지역 기업 수요 기반 직무 체험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개발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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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설 맞이 ‘명절키트’ 전달
한국타이어가 대전공장과 금산공장에서 설맞이 ‘ON나눔 명절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했다.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건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의 후원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과 금산공장 임직원들의 참여로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제작,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 키트는 대전시 대덕구자원봉사센터, 금산군 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계층 가정 100가구에 각각 전달됐다.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