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관내 노후아파트 입주민과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대책의 인지도와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집중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15일 마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당하2차풍림아이원 입주민을 대상으로 ‘검단 나진포천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진포천 생태하천 조성공사는 인천시의 ‘5대 하천 자연생태 생명의 강 복원’ 사업과 연계해 생태계 회복과 검단신도시의 녹지·수변공간 확충 및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을 목표로 생태하천 조성 및 나진포천과 검단신도시 유지용수 압송관로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당하2차풍림아이원 입주민과 검단구 시‧구의원,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주민 설명
인천도시공사는 10일‘2026년 노후공공임대주택 리모델링사업’의 안전한 추진을 위하여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iH 시설관리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iH 주거복지본부장과 시설관리처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 건설사업관리용역사 및 시공사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과 현장별 안전보건관리 사항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노후공공임대주택 리모델링 공사의 특성을 고려해 ▲공정별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위험성평가 및 안전점검 내실화 ▲추락·낙하·화재 등 주요 재해 예방 ▲입주민과 현장 근로자
인천도시공사는 10일‘2026년 노후공공임대주택 리모델링사업’의 안전한 추진을 위하여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iH 시설관리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iH 주거복지본부장과 시설관리처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 건설사업관리용역사 및 시공사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과 현장별 안전보건관리 사항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노후공공임대주택 리모델링 공사의 특성을 고려해 ▲공정별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위험성평가 및 안전점검 내실화 ▲추락·낙하·화재 등 주요 재해 예방 ▲입주민과 현장
삼성전자가 동남아 주거·빌딩용 솔루션 사업 확대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17일 부동산 개발사 디에이치플러스와 필리핀 세부에서 추진되는 '그란츠 포레스트 파크' 개발사업에 AI 가전과 스마트싱스 프로, b.IoT 등 B2B 통합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전자는 주거시설에 맞춤형 AI 홈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기로 했다. AI 가전과 '스마트싱스'를 연계해 레지던스와 호텔에 TV·에어컨·냉장고·세탁기 등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입주민과 투숙객은 스마트싱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청년 입주민의 주거 생활 경험과 제도 개선 의견을 듣기 위해 12일 동작구 상도동 행복주택 ‘상도 청석채’에서 ‘청년 주거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대학생과 직장인으로 구성된 청년 및 입주민 9명과 황상하 사장을 비롯한 SH 관계자 9명 등 18명이 참석했다.SH는 청년 입주민의 실제 주거 수요를 확인하고, 향후 맞춤형 주거 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간담회에 앞서 SH 임직원들은 단지 내 공용 학습 공간인 ‘당당라운지’와 주민 편의
12시간전
충남 홍성군은 군민의 약 70%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주거 특성을 반영해 입주민 간 갈등을 예방하고 투명한 아파트 운영을 돕기 위한 ‘공동주택관리 질의회신 사례집’ 발간 및 배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공동주택 보급률이 높아짐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관리비 집행, 장기수선계획 등 다양한 민원과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군은 일선 현장에서 겪는 혼선을 줄이고,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성숙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이번에 발간되는 사례집에는 국
리빙파워센터 인천논현점이 검단신도시 호반써밋3차 입주민과 인천지역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입주·혼수 가구 특별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리빙파워센터 인천논현점은 약 30개 가구 브랜드의 제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가구 전문 쇼핑센터다. 소파와 침대, 식탁, 거실장 등 입주와 혼수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가구를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1층부터 3층까지 브랜드별 전시장이 마련돼 있으며, 한 건물 안에서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 기능, 가격대의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 고객들은 여러 가구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비교하며 주거 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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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두 발까지 흔들림 없이…추가은, 16년 만에 여자 공기권총 金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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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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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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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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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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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내달 1일 중구문화의전당
처용오페라단이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오는 10월1일 오후 7시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개최한다.처용오페라단은 울산을 중심으로 오페라를 비롯한 클래식 음악과 다양한 문화예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지역의 예술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전문 예술단체다.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명작동화를 각색한 것으로 가난 때문에 숲으로 쫓겨난 남매가 배고픔 속에 찾은 과자집에서 마녀를 만나 고통과 핍박을 당하면서 서로 도우며 극복해 나가는 권선징악의 교훈적인 동화다.헨젤 역에는 서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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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통합, 전문성·자율성 파괴" 4개 항만공사 노조 공동 투쟁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을 반대하는 노조원 400여명이 청와대 앞에 모여 대규모 공동투쟁에 나섰다. 4개 PA 노조는 28일 청와대 사랑채 동측에서 조합원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4개 PA 조합원 공동투쟁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궐기대회는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포함된 PA 통합 추진과 관련해 현장 노동자들이 직접 반대 입장을 밝히고, 통합 추진 중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박신호 부산항만공사 노조위원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강덕호 UPA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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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증인 채택
2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여당이 일방적으로 조 대법원장을 증인 명단에 포함했다고 항의하며 의결 전 퇴장했다.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이 포함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통상 대법원장은 대법원 국정감사 때 인사말을 한 뒤 이석하는 것이 관례였다.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경위 등을 질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 침해라고 맞받았다.민주당 김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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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50억…신규 광역단체장 중 최고
김상욱 울산시장이 재산 총액 50억2459만원을 신고해 올해 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용걸 울산시의원은 96억5419만원으로, 재산공개 대상 전국 광역의원 가운데 5위에 올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신규 당선된 광역·기초자치단체장과 시·도 교육감, 광역의원 등 공직자 563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에 공개했다.울산에서는 시장과 교육감, 남·동·북구청장, 시의원 9명 등 14명이 공개 대상에 포함됐다.김 시장은 본인 명의 예금 45억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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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10년…법 시행 긍정 답변 87%
이른바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청탁금지법이 28일 시행 10년을 맞이한 가운데, 한국 사회의 투명도를 높였다는 평가와 함께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공공기관 청탁금지법 운영 실태 점검 결과에 따르면 2016년 9월28일 시행된 청탁금지법의 지난 10년간의 누적 신고 접수 건수는 1만7455건이다.유형별로는 부정청탁 9346건, 금품 등 수수 7558건, 외부강의 초과 사례금 수수 551건 순이었다.법 위반으로 제재를 받은 누적 인원은 총 2983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