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 제조사 전진건설로봇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독립이사 김홍근 중임을 가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전진건설로봇은 의결권행사기준일 2026년 6월 30일, 주주총회일 2026년 7월 31일 기준으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제1호 의안 독립이사 중임의 건 1건으로, 보통결의 방식으로 처리됐다.제1호 의안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73.4%, 행사주식수 기준 99.9%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0.1%이며, 반대표는 1181주였다
휴맥스홀딩스가 임시주주총회에서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을 특별결의로 가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휴맥스홀딩스는 2026년 8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15일이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안건 1건이 상정됐다. 1호 의안인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이 특별결의로 가결됐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찬성률은 64.7%였으며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100%, 반대·기권 등 비율은 0%로 기재됐다. 합병과 관련한 상세 내용은 주주총회소집공고 및 주
컴퍼니케이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선임안을 가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컴퍼니케이는 2026년 8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사외이사 최지욱 선임의 건을 보통결의로 처리했다. 해당 안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69.2%, 행사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신규 선임된 최지욱 사외이사는 1969년 4월생으로 임기는 3년이다. 1994년 2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2002년 12월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2005년 8월부터 현재
코넥스 상장사 엄지하우스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재호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가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엄지하우스는 2026년 8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9일이다.이날 주총에 상정된 안건은 사내이사 정재호 선임의 건 1건으로, 보통결의를 거쳐 가결됐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은 53.8%,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100%였으며 반대·기권 등 비율은 0%였다.이사선임 세부내역에 따르면 정재호 이사는 1953년 10월생으로 임기 2
울산 도시가스공급 회사 경동도시가스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손현익 선임의 건을 가결하고 21일 공시했다.경동도시가스는 2026년 8월 2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9일이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사내이사 손현익 선임의 건 1건이다. 보통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8.5%,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4.1%, 반대·기권 등 비율 5.9%로 가결됐다. 이 안건은 결원을 보충하기 위한 보선으로, 정관 제29조 2항에 따라 임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다산솔루에타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주식병합을 비롯한 4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다산솔루에타는 2026년 8월 19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7일이었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주식병합의 건은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48.6%, 행사주식수 기준 100%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였다. 이번 병합은 보통주 10주를 1주로 통합하는 방식으로, 1주당 액면가액이 500원에서 5000원으로
생활화학소재 기업 애경케미칼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신규 선임을 의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날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고준 선임의 건이 보통결의로 상정돼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62.9%, 행사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0%였다.이사선임 세부내역에 따르면 고준 신임 사내이사는 1973년 5월생으로, 이번에 신규 선임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AK홀딩스 대표이사, AK플라자 대표이사, AK홀딩스 팀장 등을
바이오 유통 기업 케이바이오랩스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액면가 병합을 위한 정관 변경안을 가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케이바이오랩스는 2026년 8월 12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14일이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정관 일부 변경의 건 1건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해당 안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3.5%, 의결권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 반대·기권 등 비율 0.0%로 가결됐다. 의결권 행사
하나34호스팩이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안건을 가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하나34호스팩은 2026년 8월 25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기타비상무이사 김지연 선임의 건 1건이 상정됐으며, 보통결의로 가결됐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은 25.1%,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100.0%였으며, 반대·기권 비율은 0%였다.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20일이다.하나34호스팩은 2024년 11월 1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금
교복 생산 업체 형지엘리트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주식병합 관련 안건과 정관 변경 안건 등 3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1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25일 개최됐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모두 3건으로 전부 특별결의 사항이었다. 안건 1-1 주식병합에 따른 1주의 금액변경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35.3%, 행사주식수 기준 99.9%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0.1%였으며 반대표는 297주였다.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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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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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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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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