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문을 연 '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 첫 날인 4일. 이날 오전 10시 개관 전부터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입장 대기구역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현장 관계자들은 한 번에 20명씩 입장시켰지만, 200명 안팎의 대기줄은 좀처럼 줄지 않았다. 견본주택 안에서도 주택형별 전시 공간을 보려는 방문객들의 긴 줄은 계속 됐다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가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의 첫 주거단지 '챔피언스시티 1차'가 오는 4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챔피언스시티 1차'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100-1번지 일원,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조성된다.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 동, 전용면적 84~214㎡, 총 3,216가구 규모다. 이중 2,534가구가 실수요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시공은 우미건설과 신영씨앤디가 맡는다.■ 약 9만 평 복합개발 첫 주거단지… 더현대 광주 등 대규
섬유 제조 기업 일신방직의 임원 김영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2.03%로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소유주식 증여 및 수증이 제시됐다.김영호와 특별관계자 25인의 2026년 9월 1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94만697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3년 5월 17일 대비 4만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52.03%로 0.5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194만6973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3년 5월 17일 대비 4만주 감소했다. 지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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