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은 최근 선박 전복사고 및 물놀이 익수사고 등으로 인명피해가 연이어 발생되고 있어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부산해역 전복 TNS CATCHER, 승선원 8명 중 생존 1명, 사망 1명, 6명 수색 중 인천해역 전복 모터보트, 승선원 9명 중 생존 7명, 사망 2명 평택해역 침수 레저보트, 승선원 6명 중 생존 6명 울진해역 오산항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 발생, 사망 2명이는 최근 부산, 인천해
인천환경공단 자원순환지원센터는 잠수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익수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AI 기반 잠수풀 익수자 조기감지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현재 운영 중인 잠수풀 수중 CCTV를 AI 영상분석 기술을 접목해 이용객의 움직임과 수중 체류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방식이다. 일정 시간 이상 움직임이 없거나 비정상적인 정지 상태가 감지될 경우 안전요원에게 즉시 경보를 제공해 신속한 초기 대응을 지원한다. 특히 AI가 수중 이용객의 위치, 자세, 움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포항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 190억원을 10% 할인 판매한다. 할인 충전을 위해 자정까지 기다려야 했던 불편도 사라진다.포항시는 iM뱅크와 시스템을 개선해 10월부터 모바일 앱 ‘iM샵’의 포항사랑상품권 충전 개시 시간을 기존 오전 0시15분에서 오전 9시
운영기관이 정해지지 않아 관련 절차가 지연됐던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사업이 기상청을 운영주체로 확정하면서 본궤도에 오른다.2017년 포항지진을 촉발한 옛 지열발전부지에 국비 220억 원을 들여 지진 연구·관측과 안전교육·체험 기능을 한데 모은 국가 차원의 지진안전 거점을 구축하
정선군이 사북읍의 교통환경 개선과 가축전염병 예방에 나섰다. 하이원리조트 등 지역 관광지를 찾는 차량이 집중되는 사북읍 진입부에 회전교차로를 조성하고, 관내 소·염소·사슴을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진행한다.군은 사업비 6억여원을 들여 사북읍 사북리 364-3번지 일원에 1차로형 회전교차로를 조성한다. 해당 구간은 38번 국도에서 사북읍과 하이원리조트로 이어지는 주요 진입로다. 군은 차량 속도를 낮추고 교차로 내 흐름을 원활하게 해 사고 위험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회전교차로 조성은 사북역 일대 ‘별빛광장 조성사업’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