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오는 27일까지 4주간 설 명절을 맞아 택배 종사자 과로방지 및 원활한 배송 서비스를 위해 ‘설 명절 택배 특별관리기간’을 운영한다.이번 특별관리기간 중 택배사들은 간선·배송기사와 상하차 및 분류 인력 등 약 5,000명을 추가로 투입해 택배 물량 처리를 지원한다.종사자 과로방지를 위한 조치도 시행한다. 연휴 1∼2일 전부터 주요 택배사들은 집화를 제한해 연휴기간 동안 택배 종사자에게 휴식을 보장한다. 또한 영업점별로 건강관리자가 종사자의 건강 이상여부를 매일 확인하고,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