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북 단체장 결선결과...청주 이장섭·충주 맹정섭·보은 하유정·증평 이재영·진천 김명식·괴산 이차영.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안성수기자 [email protected]
더불어민주당 괴산군수 후보 경선이 예비후보간 `금품요구 뒷거래' 진실 공방전으로 비화되고 있다.괴산군수 선거 결선 경선 주자인 이차영 예비후보 측은 14일 경쟁자인 나용찬 예비후보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충북경찰청에 고발했다.이 예비후보 측은 “나 예비후보가 최근 배포한 보도자료에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을 담아 후보 개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하려 했다”고 고발 배경을 설명했다.앞서 나 후보측은 지난 13일 낸 보도자료에서 “지난 9일 청주의 한 식당에서 이준경 예비후보가 이차영 후보를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23일 4대 기본권을 공약했다.이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인구절벽과 지방소멸을 넘어 다시 일어서는 괴산 건설’을 비전으로 한 4대 기본권으로 소득권, 주거·돌봄권, 경제권, 행정주권을 제시했다.이 가운데 소득권은 농업 기반의 ‘기본소득 보장형 경제’로 전환을, 주거·돌봄권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살만한 지역’으로 전환을 각각 핵심 목표로 했다.소득권은 농업 위주의 소득 기반을 농업소득에 더해 농촌기본소득과 괴산형 연금 지급을 뼈대로 했다.주거·돌봄권은 주거
민주당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 △보은 하유정·이태영 결선 △옥천 황규천 공천 확정 △영동 이수동 공천 확정 △증평 이재영·연종석 결선 △진천 김명식·임보열 결선 △괴산 나용찬·이차영 결선 △음성 조병옥 공천 확정. /안성수기자
6·3 지방선거 충북 괴산군수와 증평군수 선거에는 등록 첫날인 22일 모두 8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괴산군수 선거에는 국민의힘 송인헌 현 군수와 맞대결을 펼칠 더불어민주당 소속 3명 전원이 이름을 올렸다.나용찬 전 괴산군수와 이준경 전 음성부군수, 이차영 전 괴산군수다.증평군수 선거에는 민주당 이재영 현 군수와 당내 공천 경쟁을 벌일 김문종 전 청와대 행정관과 연종석 전 증평군의장이 일찌감치 첫날 예비후보 등록하고 선거운동복으로 갈아입었다.국민의힘에서는 박인석 초대 증평군의회
더불어민주당 나용찬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13일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로 괴산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나 예비후보는 이날 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도와 괴산군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일 때 비로소 강력한 정책 추진력이 생긴다”며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함께 공공기관을 유치해 광역 행정과의 시너지로 괴산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이어 “결선 투표에서 군민의 소중한 선택을 받으면 경선 과정에서 선전한 이준경·이차영 예비후보의 핵심 공약을 전격 수용해 ‘하나 된 괴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나 예
6·3 지방선거 충북 괴산군수 선거와 증평군수 선거 본선 대진표가 사실상 확정됐다.1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괴산군수 2차 경선 결과 이차영 예비후보가 나용찬 예비후보를 제치고 본선에 진출했다.괴산군수 선거는 이로써 공천이 확정된 국민의힘 송인헌 현 군수와 민주당 이차영 전 군수의 맞대결로 펼쳐진다.이차영·송인헌 전현직 군수는 이번이 세 번째 대결이다.2018년 선거에서는 3파전에서, 2022년 선거에서는 맞대결했다. 첫 번째 선거에서는 이차영 전 군수가 이겼고 두 번째 선거에서는
충북 괴산군수와 증평군수 선거는 일찌감치 ‘복수혈전’이 성사됐다.더불어민주당은 지난 8일 나용찬·이준경·이차영 괴산군수 예비후보를 놓고 치른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14~16일 결선 투표에서 나용찬·이차영 예비후보 중 1명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다.누가 돼도 본선에서 전·현직 군수가 재대결하는 구도다.국민의힘 송인헌 현 군수는 45대이고 이차영 예비후보는 44대, 나용찬 예비후보는 43대 군수를 지냈다.송 군수는 당내 경선 없이 본선에 직행해 민주당 최종 주자를 기다리고 있다.송 군수는 두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6일 농업과 첨단산업 융합군으로의 전환을 공약했다.이 예비후보는 이날 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군민 4대 기본권으로 소득권, 주거돌봄권, 경제권, 행정주권을 제시했다.경제권은 “농업 중심의 경제에서 농업과 첨단산업을 융합한 경제로의 전환으로 지역의 경제 역량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행정주권은 행정청 주도의 행태에서 탈피해 군민이 주인되는 행정, 여성이 행복하고 청년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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