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뿐 아니라 대구·경북 지방자치단체의 곳간에 비상등이 켜졌다. 세입은 줄거나 제자리걸음인데 복지 등 의무지출은 늘고, 국·도비 공모사업에 따른 지방비 부담과 각종 시설의 운영비까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지방재정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부도가 날 지경이다.포항시는 2
21시간전
대구·경북 지방재정에 경고등이 켜지고 있다.부동산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 등의 여파로 지방세 등 자체수입은 줄어드는 반면 복지와 재난·안전 등 필수 지출 수요는 계속 늘면서 재정 운용 여력이 좁아지고 있다.27일 대구시와 경북도 등에 따르면 대구시의 2026년도 예산은 11조707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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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센터, ‘요리조리 라탄공예’ 성료
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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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토론하라!” 경기항공고, ㈜천강과 미래교육의 문을 열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서울·경기 최고의 항공특성화고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교육전문기업 ㈜천강과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토론교육을 중심으로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AI 시대에 학생들이 단순히 기술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의 취지에 발맞춰 AI와 함께 질문하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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