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3기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 위촉식이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민간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위촉식은 한강과 낙동강 등 4개 유역물관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7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제11기 대표협의체는 사회복지·보건의료·교육·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단체 대표와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33명과 당연직 위원 7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보장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경산시청 별관1 회의실에서 제11기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제11기 실무협의체는 사회보장 분야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촉직 위원 22명과 당연직 위원 12명 등 총 3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향후 2년간 실무협의체를 이끌어갈 실무위원장과 부위원
제3기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 본격 출범했다.8일 한강유역환경청과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애 따르면 최근 한강유역 통합물관리 주요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제3기 위원회를 구성, 이달 7일 첫 회의를 개최하는 등 앞으로 3년간의 활동에 돌입했다. 제3기 위원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권수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가 공동위원장이다.여기에 관계 중앙부처 기관장과 지방자치단체장 등 19명의 당연직 위원과 학계와 환경단체,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5명의 위촉직 민간위원 등 모두 44명으로 구성됐다. 한강물관리위는
화성특례시는 10일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화성특례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화성특례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시의 지속가능발전 관련 정책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다.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당연직 위원과 지속가능발전 분야 전문가,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시의원 등 위촉직 위원을 포함해 총 25명으로 구성됐다.위원 임기는 2년이며 ▲지속가능발전 관련 정책과 계획 자문 ▲정책 이행 점검 ▲지속가능발전지표 평가 ▲관련 보고서 검토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위촉식에 이어 열린 첫
인천광역시의회는 최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제8기 인천광역시의회 의정발전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제10대 의회의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의정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전체회의에는 박종혁 의장을 비롯해 6개 상임위원장 등 의회 관계자와 제8기 의정발전자문위원회 위촉직 위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박찬대 인천시장이 직접 회의장을 찾아 제8기 의정발전자문위원회의 첫 출발을 축하하고 자문위원들을 격려했다.박찬대 인천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안산시는 8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 정기회의와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제3기 시민동행위원회는 위촉직 위원 65명과 당연직 위원 5명 등 총 70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8년 8월까지 2년간 활동한다. 위원들은 ▲미래비전 ▲시민행복 ▲지속가능 등 3개 분과에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 현안과 관련한 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실행계획과 제3기 위원회의 역할 및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를 공식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협의회는 포천시의 방위산업 육성 정책을 자문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산·학·연·군·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당연직 2명과 위촉직 18명 등 20명으로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포천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포천시는 그동안 지역의 풍부한 군사 기반 시설과 지리적 강점을 살려 방위산업 육성 기반을 꾸준히 넓혀 왔다. 지난해에는 경기국방벤처센터를 유치해 지역 방산기업
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를 공식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협의회는 포천시의 방위산업 육성 정책을 자문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산·학·연·군·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당연직 2명과 위촉직 18명 등 20명으로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포천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포천시는 그동안 지역의 풍부한 군사 기반 시설과 지리적 강점을 살려 방위산업 육성 기반을 꾸준히 넓혀 왔다. 지난해에는 경기국방벤처센터를 유치해 지역 방산기업의 기술 개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한 효과적 의정홍보 방향을 모색하고 도민 소통을 강화할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정홍보위원회’가 출범했다.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은 2일 의회 접견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도의원과 민간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도의원 6명과 민간 전문가 2명, 당연직 위원 2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먼저, 도의원 위원은 이영봉·김선희·김승기·김해련·윤도희(더민주, 안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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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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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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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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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영천의 미래에도 따뜻한 마음을 더하다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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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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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유기동물 입양률 ‘주춤’, 전영희 시의원 대책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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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반려동물 등록 수는 매년 늘어나는 반면, 유기동물 입양률은 전국 평균을 밑도는 등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울산시의회 전영희 의원은 “유기동물 문제가 위생과 소음, 개물림 사고 등 시민의 건강,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울산시의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 등 보다 체계적인 대응에 대해 질의했다고 28일 밝혔다.전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울산의 반려동물 등록 수가 2026년 3월 기준 7만5888마리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지만,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연평균 2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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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법안 멈추자 SEC·CFTC 독자 행보…암호화폐 규제 공백 메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의회 입법과 별도로 디지털 자산 시장 규정 정비를 독자 추진하고 있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 상원이 9월 15일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법 일명, 클래리티 법안을 49대 50으로 부결한 뒤, 두 기관은 행정 권한으로 규제 공백을 메우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법안은 정부 당국자의 암호화폐 보유와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둘러싼 이견 속에 무산됐다. 이로 인해 업계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도 명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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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SNS서 ‘돼지 비유 발언’ 논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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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이 SNS 방송에서 자신을 향한 잇단 고발과 의혹 제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돼지에 빗대는 표현을 사용했다. 최근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 시장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과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충돌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김 시장은 지난 27일 SNS 방송에서 자신을 상대로 고발이 이어져 경찰 조사에 응해야 한다면서 "일하게 해 달라. 나는 일하고 싶은데 이런 걸로 일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일부 고발 사건에서 불송치 결정이 나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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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 '전북이전 당위성' 나왔다"…글로벌 투자사들도 '상호 파트너십'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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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사들이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 등 한국의 핵심 기관·기업들과 상호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희망하고 있어 국민연금이 있는 전북에 한국투자공사를 이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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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시내버스 노선 개편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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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의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28일 울산 시내버스 노선 개편 관련 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울산시 버스노선 개편의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울산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의 추진 배경에 대해 지난 2024년 12월 시내버스 전면 개편 이후 제기된 노선 복원과 증차 요구, 이용불편 등을 보완하기 위해 단계적인 노선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123번 버스 노선 복원을 시작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