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와 부산경남연수원은 한국AI사물인터넷협회와 공동으로 25일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및 대·중소기업 재직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AX 추진전략 세미나 2026’을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5극 3특 동남권 제조업 생태계, AI로 새로운 르네상스를 열다’를 주제로 동남권 지역 기업들의 AX 대응 역량을 높이고 제조 현장에 즉각 적용 가능한 실질적 도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정혜기자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가 맨홀작업 현장의 질식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자 안전교육과 현장점검 강화에 나섰다.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어제 EHS복합지원센터에서 울산광역시 발주 맨홀작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를 대상으로 질식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와 관계부처가 5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는 범정부 질식재해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맨홀 등 밀폐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소결핍과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의 위험성을 비롯해 작업 전·중 반드시 이행해야 할 안전조치
석유화학업종이 밀집한 울산 남구 여천단지의 화재·폭발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세미나가 마련됐다. 여천단지공장장협의회는 지난 21일 경주 신라컨트리클럽 세미나실에서 유관기관 관계자와 여천단지공장장협의회 회원사·중소기업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산 여천단지공장장협의회 안전세미나’를 열었다. 행사는 주제발표에 이어 방폭 예방을 위한 중소·벤처기업의 안전 관련 신기술·제품 소개도 진행됐다. 먼저 양영봉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은 ‘안전은 구호가 아닌 행동으로 지켜진다’를 주제로, 김병호 가스안전공사 울산지역본부
울산항만공사가 지속 감소하고 있는 울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전담팀을 발족한 지 1년이 지났지만, 물동량 감소세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3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UPA는 지난해 7월 울산 내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2곳, 울산화주물류협의회,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시 등과 함께 ‘울산항 컨 물동량 위기 대응 TF’를 발족했다. 당초 지난해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물동량 감소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올해 12월까지 1년 연장 운영 중이다. TF 출범 이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울산 항만하역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포럼을 열고 자율 안전관리체계 확산에 나섰다.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어제 울산EHS복합지원센터에서 울산지역 사고사망 예방을 위한 ‘2026년 울산지역 항만안전포럼’을 실시했다.이번 포럼은 대형 하역 장비의 이동과 중량물 취급이 잦아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울산지역 항만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현장 작동성을 갖춘 자율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은 실효성 있는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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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센터, ‘요리조리 라탄공예’ 성료
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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