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임상물리치료사연대가 지난 14일 유튜브 생중계로 온라인 간담회를 열었다. 집회와 SNS 홍보, 국회 접촉, 학생 연대, 조직 운영 다섯 가지가 의제였다. 회의의 상당 부분은 지난 3개월의 경과를 공개하고 실패를 되짚는 데 쓰였다.출발은 카카오톡 대화방이었다. 6월 13일 한 현직 물리치료사가 협회가 나서지 않으면 우리라도 나서야 한다며 방을 만들었고, 초기에 활동한 멤버들이 지금의 전국임상물리치료사연대를 이뤘다. 인원은 한때 2700명까지 늘었으나 현재 1300명으로 줄었다. 당시 임시 비상대책위원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