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실종자 수색 상황을 확인하고자 외교부 상황실을 찾았다. 정부는 헬기
네팔 대홍수로 고립됐던 우리 국민 10명이 전원 구조됐으나 9명은 연락두절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송석준 국회 외교통일위원장과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들은 8월 31일 오전 외교부를 방문해 우리 국민 피해 상황과 정부합동신속대응팀, 해외긴급구호대를 통한 대응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 정부는 이날부터 헬기와 드론에 더해 육상 루트 수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8월 31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8월 26일 발생한 네팔 대홍수와 관련해 실종·고립된 우리 국민의 생사 확인과 수색·구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2일 외교부를 다시 방문해 정부 대응을 두 번째로 점검했다.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44명이 같은 날 현지에 투입되면서, 국회는 수색·구조의 실효성을 끌어올릴 추가 지원 방안을 정부와 함께 논의했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송석준 위원장이 이날 오후 4시 30분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간사, 국민의힘 김대식 간사와 함께 외교부 청사를 찾아 네팔 대홍수 관련 우리 국민의 피해 상황과 정부 대응 현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8월
네팔 참사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국민 모두가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는 성명을 내놨다. 국회 외통위는 27일 ‘네팔 대홍수로 연락 두절된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확보가 최우선’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외통위 위원 명의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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