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성시 미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임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체리 산58번지 일원에 위치한 무연분묘 12기를 대상으로 예초 작업을 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추석 연휴를 맞아 주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서구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재난․안전, 환경, 의료 등 31개 과제를 중심으로 명절 전 사전점검과 정비를 강화하고 연휴기간에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사건․사고와 생활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보행환경 조성에 힘을 쏟는다. 지난 폭염으로 도심 일부 보행로의 예초 작업 지연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광양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한 달간 58명의 ‘도시숲관리단’을 운영해 주요 도로와 가로녹지를 정비하고 있다.이번 집중 정비는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은 순광로, 백운로, 인덕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중군~진상 국지도, 광영~진월 지방도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각 읍면동에도 인력을 배치해 동·서천변, 신재로, 백계로, 성불로, 옥진로 등의 가로녹지를 관리한다.주요 작업은 예초·제초, 띠녹지 정비, 가로수 전
합천군 봉산면 클린농촌단이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5일, 관내 버스정류장 환경정비와 마을 진입로변 예초 및 잡목 제거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클린농촌단원 10명은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2개조로 나누어 봉산면 버스 정류장 18개소의 내외부를 구석구석 청소하고,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가리는 시선유도 구간의 나뭇가지와 위험 수목을 정비해 교통 안전성을 확보했다.또한, 명
태안의 미래 농촌을 이끌어가는 청년 농업인들이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연고가 없는 묘역을 정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태안군4-H연합회는 15일 회원 3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태안읍 인평리 일원의 무연고 공동묘지를 찾아 벌초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관리하는 후손이 없어 잡초와 덤불로 뒤덮인 무연분묘를 정비해 조상을 기리는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포근하고 정겨운 고향의 정취를 전하고자 마련됐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껏 예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추석 연휴를 맞아 주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서구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재난․안전, 환경, 의료 등 31개 과제를 중심으로 명절 전 사전점검과 정비를 강화하고 연휴기간에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사건․사고와 생활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보행환경 조성에 힘을 쏟는다. 지난 폭염으로 도심 일부 보행로의 예초 작업 지연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전까지 마륵복개로
서귀포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서귀포추모공원을 찾는 추모객들이 불편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결하고 쾌적한 추모환경 조성에 나선다.연휴 기간에는 매일 3명의 근무조를 편성해 오후 6시까지 휴관 없이 운영하며 추모객 맞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그동안 명절 연휴 기간 이른 시간대 방문객이 많았던 점을 고려해 이번 연휴에는 개관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로 1시간 앞당긴다.또, 지난 14일부터 자연장지 예초 작업을 비롯해, 주차장 및 봉안당 등 추모공원 주변 정비를 실시하며 추모객을 맞이할 준비에 힘쓰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1일 벌초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 이후에도 예초 작업 중 부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인 벌초가 예상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벌초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이후 8월 31일까지 벌초 등 예초 작업 중 안전사고가 7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지난 8월 21일 오후 7시쯤 대정읍 구억리에서 예초 작업 중 손을 베이는 사고가 발생해 부상자가 자체적으로 병원으로 이동했다.27일 오전 7시쯤 추자도에서는 70대 남성이 예초 작업 중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달 21일 벌초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 이후에도 예초 작업 중 부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오는 주말부터 본격적인 벌초가 예상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벌초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이후 8월 31일까지 벌초 등 예초 작업 중 안전사고가 7건 발생했고 이 가운데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실제로 지난 8월 21일에는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에서 예초 작업 중 손을 베이는 사고가 발생했다.같은달 27일에는 추자도에서 70대 남성이 예초 작업 중 낫에 허벅지를 베여 병원으로
 충남 서산시가 추석 명절 귀성객과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도로변 예초·노면 청소 작업에 나선다.  시는 올해 총 9억 3,600만 원을 투입해 관내 7개 지구를 대상으로 예초 사업을 추진 중이다.  총 3회 추진되며, 지난 6월과 8월 1·2차 예초 사업이 완료됐다.  3차 사업은 추석 전까지 주요 도로변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노면 청소차 운영도 병행해 관내 도로의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 구간 외 보도 및 교통섬 등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정비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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