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의회가 26일 제291회 임시회를 개회, 8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구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의원 발언과 함께 건의안이 선보였다.5분 자유발언에 나선 조대웅 의원은 국가보훈 대상자를 위한 예우 강화를 주문했고, 양영자 의원은 유기 동물 보호와 입양을 장려하기 위한 정책 개선과 관심을 요청했다.구의회는 양영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덕세무서 신규 설치 촉구 건의안’과 유승연 의원이 대표발의한 ‘방학 중 선택형 돌봄교실 급식 운영 개선 건의안’을 각각 채택했다.구의회는 27~29일까지 본회
김만식 기자 = 대덕구의회는 3일 대덕구청 대회의실에서 대덕구 대한적십자사봉사회와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전석광 의장을 비롯한 양영자 운영위원
대전 대덕구의회가 대한적십자사봉사회와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전석광 의장, 양영자 운영위원장은 간담회에서 이순화 회장 등 봉사회 임원단으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봉사회는 종량제 봉투 지원, 보조금 인상, 워크숍 지원 등을 건의했다.전석광 의장은 “적십자사봉사회는 지역에 희망의 빛을 전하고 있다”면서 “의회도 봉사회의 헌신을 본받아 구민을 위한 봉사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 대덕구의회는 26일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덕세무서 신규 설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양영자 의원은 "대덕구의 세무행정 관할은 유성구에 위치한 북대전세무서"라면서 "대덕구민들은 북대전세무서를 방문하기 위해 상당한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감수하고 있다"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양 의원은 "대전은 인구가 144만2천명으로 광주보다 많고, 국세 징수 규모도 2023년 기준 19조4천856억원으로 광주보다 5조6천797억원 더
대전 대덕구의회는 26일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덕세무서 신규 설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양영자 의원은 “대덕구의 세무행정 관할은 유성구에 위치한 북대전세무서”라면서 “대덕구민들은 북대전세무서를 방문하기 위해 상당한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감수하고 있다”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양 의원은 “대전은 인구가 144만2000명으로 광주보다 많고, 국세 징수 규모도 2023년 기준 19조4856억원으로 광주보다 5조679
대전 대덕구의회가 정부에 ‘대덕세무서’의 조속한 신설을 촉구했다.대덕구의 납세 규모와 세정수요에 걸맞은 관할 세무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구의회는 제291회 임시회에서 ‘대덕세무서 신규 설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건의안을 대표발의한 양영자 의원은 “대덕구의 세무행정 관할은 유성구에 위치한 북대전세무서로, 대덕구민들은 북대전세무서를 방문하기 위해 상당한 시간‧경제적 부담을 감수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대덕구 납세자 규모와 타 광역시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대덕세무서 신설 당위성을 강조했다.양 의원은
김만식 기자 = 대덕구의회 양영자 의원이 돌봄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한 조례를 제정한다. 양 의원은 ‘
김만식 기자 = 대덕구의회 양영자 의원이 유기 동물 보호와 입양을 장려하기 위한 정책 개선과 관심을 주문했다. 양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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