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영광군은 질병, 부상, 장애,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영광
영암군 올케어안심주택이 낙상 사고로 어깨를 다친 80세 홀몸 어르신의 일상 복귀를 든든하게 지원하고 있다.이 주택은 에 근거해 지난달부터 영암군이 운영에 들어간 복지 공간으로, 고령자·장애인·퇴원환자 등 단기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이다.특히, 병원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영암군민에게 주거·안전·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있다.영암군은 지난해 케어안심주택 1호를 영암학산국민임대아파트1단지에 전용면적 29㎡ 규모로 마련했다. 같은 해 3월 전
서귀포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는 23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조희식 어르신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조 어르신은 수년간 생활지원사의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도움을 받아왔으며, “받은 정이 너무 커 감사한 마음에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었다”고 기부 이유를 전했다.이번 기부는 돌봄이 단순한 서비스가 아닌, 관계와 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부금은 지역 내 돌봄이 절실한 고령 어르신들과 장애인 가정에 사용될 예정이다.이규일 센터장은 “어르신
울산 남구는 노인장애인과 안에 통합돌봄 전담팀을 신설해 의료·요양·돌봄이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조직 개편은 지역의 고령 인구 증가와 복합적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자 기존에 분산돼 있던 의료·요양·돌봄 관련 기능을 통합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신설된 통합돌봄 전담팀은 사회복지주무관을 팀장으로 간호, 사회복지직을 포함한 4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 △지역자원 연계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운영한
김석희 기자 = 양구군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군은 이달 2
김만식 기자 = 옥천군이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의 이용 아동을 오는 1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란 돌봄이 필요한 만 6~12세
목포시가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인 ‘목포돌봄365’ 시범운영에 들어갔다.목포시는 지난 9일 통합돌봄전담팀 주관으로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열고 돌봄이 필요한 시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3월부터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도민을 위한 통합돌봄 전담조직을 만든다. 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 행정기구 설치
김만식 기자 = 충남사회서비스원은 1월 2일부터 겨울방학 기간 동안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방학ON돌봄터를 발굴하여 운영을 지원한다.방학O
김만식 기자 = “군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복지를 만들겠다.”황규철 옥천군수가 2026년 군정 핵심 비전으로 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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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일상 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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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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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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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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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주도
이사관급 승진▲ 의회사무처장 조상범이사관급 전보▲ 제주도 강동원부이사관급 승진▲ 교통항공국장 김삼용 ▲ 농축산식품국장 김영준 ▲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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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보험·은행·요양 결합한 ‘시니어 통합 허브’ 열었다
KB금융그룹이 보험과 은행, 요양·돌봄 서비스를 결합한 복합 점포를 선보이며 그룹 차원의 시니어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금융 상담을 넘어 건강과 돌봄, 주거, 재무 전반을 한 곳에서 제공해 고령 고객의 노후 준비와 생활 편의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KB금융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 그룹 통합 시니어 서비스 운영 거점인 ‘KB골든라이프 플래그십 센터’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KB골든라이프 플래그십 센터는 시니어 고객의 노후 설계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생활 전반의 편의를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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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파육·창펀이 만두 속에"… 오뚜기, 'X.O. 만두' 신제품 2종 출시
오뚜기가 프리미엄 만두 브랜드 'X.O. 만두'의 신제품 '교자 동파육'과 '딤섬 고기창펀'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최근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메뉴를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오뚜기는 중식 대표 메뉴를 활용한 프리미엄 만두 신제품을 선보였다. 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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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평생학습 소식지‘우리 함께 평생을…’발간
제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평생학습관에서 추진한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평생학습 소식지 ‘우리 함께 평생을…’ 제23호를 1월 중 발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소식지는 지난 한 해 운영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성과와 학습자들의 감동적인 성공 수기를 담아 시민들과 배움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제작됐다.시는 2025년 교육부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선정됨에 따라 장애인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과 프로그램 운영 과정을 기록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례집’ 발간도 함께 추진한다.사례집은 배움의 현장 변화와 장애 특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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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붓고 3분이면 진한 국물이 뚝딱"… 50년 전통 '하이면' 컵면 변신
삼립은 한국인의 미식면 브랜드 '하이면'이 우동과 온면을 컵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1974년 출시된 50년 전통의 하이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제면 방식으로 담백한 면 식감을 구현해 온 면 전문 브랜드다. 최근 가정간편식 시장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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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공모 접수
제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 신청을 오는 2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청년의 지역 유입과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활동을 직접 기획·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공모 대상은 청년단체와 청년기업이며, 지원 규모는 전국 10개소다. 선정된 청년마을에는 개소당 총 6억 원의 국비가 3년간 지원되며, 지원금은 청년단체에 직접 교부된다.신청은 기획예산과에 방문하거나 문서24 또는 전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