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아파트 등 주거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한 ‘설 명절 화재안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13일 ‘안전동행 공감 간담회’를 열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경영 강화 의지를 밝혔다. LH는 지난해 11월 기준 전국 1333개 건설현장을 관리하는 SOC 공기업 가운데 최다 현장을 운영하면서도 사망재해를 전년 대비 50%, 일반재해를 39% 줄이는 성과를 냈다. 사망재해는 2024년 4명에서 2025년 2명으로, 일반재해는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안전동행 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 LH는 지난 해 대한민국 SOC 공기업 중 가장 많은 1333개 건설현장에서 2024년 대비 사망재해 50%, 일반재해 39% 감소 등 성과를 거뒀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13개 공구에서 48개 건설현장을 관리하고 있으며, 2025년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관리해 연간 ’중대재해 ZERO‘를 달성했다. 이번 ’안전동행 공감 간담회‘ 역시 LH 사업장 내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의식 고취와 자율적인 실천 노력을 촉진함으로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1월 13일 대전시 둔산동 소재 LH 대전충남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안전동행 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5년 LH는 대한민국 SOC 공기업 중 최다인 1,333개 건설현장에서 SOC공기업 상시 근로자의 55% 가 근무 중임에도 ’직전년 대비 사망재해 50%, 일반재해 39% 감소’라는 실증적 성과를 거둬 안전 제일 경영을 실현했다.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13개 공구에서 48개 건설현장을 관리하고 있으며 ’25년에는 해빙기,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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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70억 농업보조금 집행 한 달 앞당겼다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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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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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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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닉스, 中 뉴소닉과 파운드리 공급 계약 체결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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