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의 청소년 전용 저축 서비스 '이자 받는 저금통'이 출시 약 2년 만에 누적 51만좌를 넘어섰다.토스뱅크는 2024년 10월 출시한 '이자 받는 저금통'의 누적 계좌 수가 51만좌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토스뱅크 아이통장 보유 고객 10명 중 약 4명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이자 받는 저금통은 토스뱅크 아이통장을 보유한 7~16세 고객이 용돈이나 비상금을 따로 모아둘 수 있는 상품이다. 2일 기준 연 1.4%의 금리를 제공하며, 저축한 금액에는 매일 이자가 쌓인다.고객은 원하
토스뱅크가 아이통장 고객이 이용하는 '이자 받는 저금통'에 출금을 제한하는 '잠금' 기능을 추가한다.토스뱅크는 아이가 스스로 저축 목표를 정하고 모은 돈을 쉽게 꺼내 쓰지 않도록 돕는 기능을 17일 도입한다고 밝혔다.이용자가 저축 목표 금액을 설정하고 잠금 기능을 켜면 저금통의 전체 잔액이 잠겨 출금이 제한된다. 잠금은 아이가 직접 해제하거나 미리 정한 목표 금액을 달성하면 풀린다.잠금을 중간에 해제하려면 별도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해제 버튼을 누른 뒤 60초 동안 화면을 계속 눌러야 하는 '명상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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