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명절 연휴 기간 맞벌이 부부의 가장 큰 고민인 보육 공백을 메우기 위해 나섰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5~18일 ‘아이돌봄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 특히 연휴 기간임에도 불구 공휴일 가산 요금을 면제해 평일 요금을 적용, 이용자들의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을 줄여준다. 서비스 신청은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나 앱에서 가능하며, 정부 지원을 받으려는 가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를 통해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중부뉴스통신 = 대구 수성구는 설 연휴 기간 ‘수성구형 휴일어린이집’을 설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하고, ‘아이돌봄서비스’는 평일 요금을 적용해 운영한다고 밝혔
김만식 기자 = 천안시는 양육 부담 경감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 총 8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를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과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와 취약가정 지원, 돌봄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소득 기준 완화와 야간 돌봄 확대 등 체감도 높은 제도 개선이 핵심이다. 전북자치도는 13일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와 공동육아 인프라 확충, 한부모 등 취약계층 양육 지원 강화, 중소기업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인천시 남동구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23일 올해 첫 연두 방문 일정으로 남동구청을 방문해 구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이번 방문은 구정 주요 업무보고, 구의회 및 기자실 차담회, 남동구민과 함께 하는 주민과의 대화인 ‘생생톡톡 애인소통’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업무보고에선 ▲만수천 소하천 복원사업 재정지원 재협의 ▲구월2지구 공원 내 식물원 반영 ▲논현동 580-3번지 체육문화 복합시설 조성 ▲구월동 영유아 체험 교육시설 건립 ▲아이돌봄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 등 남동구 주
이천시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이천시 거주 생후 24개월 이상 36개월 이하의 아동이 있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부모의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 이웃 주민이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실제 제공한 경우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단, 정부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자 등은 지원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아동 1명 돌봄 시 월 30만 원,
이천시는 맞벌이 등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이천시 거주 생후 24개월 이상 36개월 이하의 아동이 있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부모의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 이웃 주민이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실제 제공한 경우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단, 정부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자 등은 지원 제외된다.지원 금액은 아동 1명 돌봄 시 월 30만 원, 2명 45
충남 천안시는 양육 부담 경감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 총 8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정부 지원 대상 소득 기준을 기존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로 상향 조정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부담도 줄어든다. 만 6~12세 대상 연령에 대한 정부 지원 비율이 상향되면서 초등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한부모·조손·장애부모·청소년부모 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한 정부 지원 시간은 기존 연 960시간에서 1080
충북 청주시는 올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가족친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돌봄 서비스를 강화한다.오창에 공동육아나눔터 1곳을 신규 개소할 예정이다.공동육아나눔터는 이웃 간 돌봄 품앗이를 지원하는 시설로 현재 5곳에서 운영되고 있다.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을 지원하는 다함께돌봄센터도 15개소로 확충된 가운데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방학 중 운영시간을 오전 7시 30분∼오후 7시 30분으로 확대했다.시는 또 올해부터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아이돌보미가 방문해 일대일 돌봄을 제공하는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전북 부안군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대상과 지원 비율을 대폭 확대해 시행하기로 했다. 부안군은 신규채용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1차 간담회를 갖고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가정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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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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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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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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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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