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예천군과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5박 7일간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 일원에서
예천지역 청소년들이 싱가포르의 대학과 글로벌 기업, 문화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해외 체험에 나섰다.예천군과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지난 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 일원에서 ‘글로벌 기업 탐방
창업을 꿈꾸는 수원 청년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사업모델로 구체화하고,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직접 경험하기 위해 싱가포르로 향한다.8일 오후. 20명의 청년이 수원시 사회혁신공간 팔로우에 모였다. 청년들은 한 명씩 무대에 올라 자신이 구상한 창업 아이템을 소개했다.
예천의 청소년들이 좁은 교실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세계로 향하는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예천군과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에 따르면, 관내 고등학교 1학년생 16명이 참가하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이 싱가포르 현지에서 일주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국제적 감각을 체득하고, 다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자신의 진로와 가능성을 주도적으로
KB금융그룹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싱가포르에서 국내 스타트업의 현지 진출과 투자 유치를 지원했다.KB금융은 26~27일 중진공 K-스타트업센터 싱가포르와 함께 글로벌 데모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이 싱가포르 현지에서 공동으로 데모데이를 진행한 것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올해는 밋업과 주요기관 탐방을 신설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KB금융이 올해 5월 선발한 'KB스타터스' 7개사를 포함해 양 기관 육성 스타트업 12개사가 참여했다. 참가 기업은 Tech
경북 예천군과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5박 7일간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 일원에서 ‘글로벌 기업 탐방 활동’을 실시한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타국의 역사·문화·교육·산업 등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역량과 진로 탐색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싱가포르 국립대학’과 ‘NPS 국제학교’를 방문해 현지 교육 시스템 및 학습 환경을 살펴보고, 주요 문화·역사 공간을 견학하며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싱가포르 사회를 직접 경험한다.또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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