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시민들이 인공지능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지역의 관광·문화자원을 콘텐츠로 만드는 ‘AI·데이터 리터러시 크리에이터 심화과정’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과정에는 시민 25명이 신청해 교육 대상 요건 등을 검토한 결과 18명이 최종 선발됐다.시는 지난달 27일 수강생 18명을 대상으로 첫 교육을 시작했으며, 교육은 오는 11일까지 총 8회 3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은 생성형 AI와 공공데이터를 실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수강생들은 충주의 관광·문화자원을 소재로 텍스트,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