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농촌생활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농 정착을 위한 본격적인 배움에 들어갔다.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전입 6년 이내 주민과 귀농·귀촌 희망자 등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하반기 과정’을 개강했다.첫 수업은 딱딱한 이론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26일 ‘2026년 하반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수료식을 열고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농업에 처음 도전하는 신규농업인이 영농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현장 실무역량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7월 8일 개강해 총 8회, 38시간에 걸쳐 진행됐다.교육과정은 ▲과수 및 조미채소 재배기술 ▲농기계 이론과 실습 ▲스마트팜혁신밸리 및 체험농장 견학 ▲토양관리 기술 ▲농업경영에 필요한 세무교육 등 신규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하반기 과정에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8월 25일까지 ‘안성맞춤 신규농업인 선도농가 현장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175명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희망자와 신규농업인이 우수 선도농가를 방문해 생생한 영농 노하우를 배우고, 초기 시행착오를 줄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관내 대표 작목인 옥수수, 딸기, 배, 블루베리, 다육식물 분야의 우수 선도농가 대표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농업 준비 과정, 경영 전략, 실패 극복 사례 발표 및
문음미 기자 =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과 예비 농업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10회, 40시간의 기초영농교육에 들어갔다.센터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오는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27일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2기’를 개강하고, 교육생 34명을
김만식 기자 =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26일 ‘2026년 하반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수료식을 열고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8월 25일까지 ‘안성맞춤 신규농업인 선도농가 현장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175명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희망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2기’를 개강하고, 교육생 34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이 교육은 다음달 22일까지 총 8회, 32시간에 걸쳐 귀농·귀촌인과 신규농업인, 청년농업인 등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기초 영농기술을 공유한다. 교육 과정은 밭작물, 채소, 과수 등 품목별 재배기술과 토양·비료, 병해충 관리, 농기계 안전 등 영농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다룬다. 농업기술센터 실증포 현장견학으로 실제 농업 현장을 살펴보고, 다양한 영농 사례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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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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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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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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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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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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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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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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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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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언 사진전 ‘빛을 품다’...14일까지 울산문예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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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문화원장을 역임한 원로 사진작가 김호언 작가가 8일부터 14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네 번째 개인전 ‘빛을 품다’를 연다. 이번 전시는 김 작가가 사진을 시작한 지 48년 동안 세상의 사연과 교감하며 구축해 온 독창적인 ‘심상 사진’의 세계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자리다. 김 작가는 단순히 피사체를 보이는 그대로 수용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한 부문을 끄집어내 작품 하나하나에 사유의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전시작들은 구체적인 이야기나 대상을 설명하기보다 빛이 스며들고 머무는 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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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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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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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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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