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
인천광역시의료원은 18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경기장 내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사무실을 방문해 의료원 소속 장애인 선수단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인천의료원 소속 선수인 탁구 전상희 선수, 역도 이동명 선수, 수영 이은영·권혁주 선수, 육상 박철구 선수가 참석했다.의료원 관계자들은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지원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6월과 9월 전국 규모의 장애인 체육대회가 예정돼 있다.전상희 선수가 6월 12일부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 원청 노조와 한국노총 소속 협력사간의 회합 자리를 두고 노·노 간 시선이 상반되고 있다.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SK하이닉스 원청 노조는 오는 22일 한국노총 소속 협력사 노조들이 참여하는 회합 자리를 구성할 것으로 알려졌다.SK하이닉스의 한 협력사 관계자는 “오는 22일 원청 노조와 한국노총 소속 협력사 관계자들이 모일 예정”이라고 말했다.그러나 이를 두고 내부에서 각기 다른 해석이 나오고 있다.한국노총 측은 현안 대책 공유를 위한 단순 식사 모임이라는 입장이지만, 민주노총 측은 하청 노동
14시간전
경영권 변동과 관련해 노사합의에 따라 일정 기간 이상 계속 근로하는 조건으로 소속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위로금은 근로소득에 해당한다는 국세청 사전답변이 나왔다.국세청은 경영권 변동과 관련하여 일정 기간 이상 계속 근로하는 조건으로 소속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위로금의 소득분류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회사가 경영권 변동과 관련하여 노사합의에 따라 일정 기간 이상 계속 근로하는 조건으로 소속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위로금은 근로소득에 해당한다”고 답변했다.질의법인의 모회사는 보유 중인 질의법인의 발행주식 100%를 사모펀드
정부가 홍수안전강조기간 종료를 앞두고 최종 점검을 진행했다.11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3회 대한민국 홍수안전강조기간’의 4주차 일정을 소화했다.기후부는 금한승 1차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기상청, 지방유역환경청 등 소속·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홍수대응 체계를 점검했다.지난해 10월 기후부 출범후 처음 맞는 여름철로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등 에너지 관련 산하기관이 점검회의에 동석했다.이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전에 기관별 여름철 홍수 대
충북 청주서 서원구 현도면 소재 ㈜에라토는 27일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7300만원 상당의 도자기 제품을 기탁했다.㈜에라토가 지원한 물품은 도자기 제품 식기류 7586점으로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식생활 환경을 돕기위해 마련됐다.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에 후원된 이 물품은 청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지역아동센터 72곳, 이용 아동 1960여명과 충북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소속 그룹홈 24곳, 아동·청소년 120여명에게 당일 배분됐다.김옥자 대표는 “㈜에라토가 추구하는 ‘일상의 맛있는
3주전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후보자 선거벽보가 21일부터 부착된다.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인천지역 후보자 선거벽보를 21~22일 유권자 통행이 많은 장소의 건물이나 외벽 등 1,780곳에 첩부한다고 20일 밝혔다.선거벽보는 후보자가 작성해 선관위에 제출하는데 후보자의 사진, 성명, 기호, 소속 정당명, 학력, 경력, 정견 및 소속 정당의 정강·정책, 그 밖의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게재할 수 있다.선거벽보의 내용 중 학력·경력 등에 거짓이 있을 경우
6.3지방선거 선거 벽보가 오는 21일부터 전국 3만6500여 곳에 첩부된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의 선거 벽보가 5월 21일부터 유권자의 통행이 많은 장소의 건물이나 외벽 등 전국 3만6500여 곳에 첩부된다고 20일 밝혔다.선거 벽보는 후보자가 작성헤 선관위에 제출하며 후보자의 사진, 성명, 기호, 소속 정당명, 학력, 경력, 정견 및 소속 정당의 정강·정책, 그 밖의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게재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부 행위 혐의로 구청장 예비 후보자가 검찰에 고발됐다.인천 검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구청장선거 예비 후보자 A씨와 A씨의 지인 등 3명을 '공직선거법'상 기부 행위 혐의로 12일 인천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씨는 소속 정당의 당내 경선이 진행 중이던 지난달 초 선거구가 겹치는 같은 정당 소속 구의원선거 예비 후보자 3명 및 자신의 선거사무관계자 4명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A씨의 지인인 제3자가 그 식사 비용을 결제함으로써 기부 행위를 한 혐
8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상귀리 항파두리항몽유적지 입구에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찰들이 불시 음주단속을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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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 3. 지방선거로 제12대 서울특별시의원 118명이 당선되었으며, 당선인의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81명, 국민의힘 37명 이며, 남성이 75명, 여성이 43명이다. 당선인의 연령대는 30대 22명, 40대 32명,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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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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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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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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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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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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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인 홍보실장 빙부상=지난 10일 지병으로 별세.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2일. 장지는 분당 자하연. 축산신문, CHUKS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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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보완수사권 논란 재점화...“범죄 피해자와 억울한 국민들이 피해 입어”vs“수사기소 분리에 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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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위원들이 검사 보완수사권 유지를 촉구한 가운데 검사 보완수사권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범죄 피해자와 억울한 국민들이 피해를 입음을 강조하며 검사 보완수사권을 폐지하지 말 것을, 조국혁신당은 수사와 기소 분리를 위해 검사 보완수사권을 없앨 것을 촉구하고 있다. 국민의힘 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