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전
정부가 2027년 상반기부터 중앙행정기관들을 세종으로 순차적으로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기능 개혁 관...
전기차 충전 솔루션 스타트업 아론이 이동식 충전차량을 활용한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충청·대전·세종으로 확대한다.고정형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지역과 명절·축제 등 일시적으로 충전 수요가 집중되는 곳을 중심으로 충전 인프라 공백을 보완한다.아론은 에바, hy모빌리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추진하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시범사업’ 3권역 운영사업자로 선정됐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아론은 이날부터 충청·대전·세종에서 총 18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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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7년부터 수도권 공공기관의 2차 지방이전에 착수하고,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수도권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도 본격화한다. 동시에 발전 5사와 항만공사,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 등 공공기관의 대규모 통폐합과 기능 재편을 추진해 전체적으로 109개 기관을 줄이기로 했다. 정부가 3일 발표한 행정·공공기관 이전과 기능개혁은 단순한 기관 이전이 아니라 국토 균형발전과 공공부문 구조조정을 동시에 추진하는 복합 개편이다.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의해서 볼 숫자는 ‘350여 개’와 ‘109개’다.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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