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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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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어느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가 복덩이 역할을 할까?
2026 프로야구에는 10개 구단 모두 아시아 출신 선수 한명씩 보유하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프로야구 10개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들은 주로 일본,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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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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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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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직의 「혈의 누」는 친일 작품... "지금까지도 '개화기' 문학이라니..."
5일전
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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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내달 2일 신년 ‘첫 임시회 개회식’ 개최
동작구의회는 내달 2일 의회 3층 어울림홀에서 2026년 신년 ‘첫 임시회 개회식’을 개최한다.이날 개회식은 제345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제1차본회의 직후, 정재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박일하 구청장 및 집행부 간부공무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행사는 의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의원들의 신년 각오 및 덕담,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서로 간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 방향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동작구의회는 이번 개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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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정보화 교육 확대에 최선 다할 것”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30일 우장산정보화교육장 확장 이전 개소식에 참석해 정보화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진 구청장은 “디지털, 정보화 분야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분야인 만큼 보다 많은 구민들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구는 늘어난 정보화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확장 이전을 추진했다.우장산정보화교육장은 강서구민회관에서 우장산동주민센터 3층으로 이전했다. 전용면적 288㎡ 규모로,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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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양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민간단체 공모사업 실시
관악구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구는 지난해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한 성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밀착형 디지털 성범죄 예방 다큐멘터리 제작,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상담 통역사 양성 과정, 가정폭력 피해 가족의 폭력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등 총 6개 단체의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올해도 공모를 통해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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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야간 민원실’운영… 퇴근 후에도 서류 발급 가능
서울 용산구가 평일 낮에 구청을 찾기 어려운 직장인과 자영업자,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며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이 서비스는 직장 근무시간 때문에 민원 업무를 보기 어려운 주민이나, 해외 출장 등으로 여권 발급이 시급한 주민들이 퇴근 후에도 구청을 방문해 주요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야간 민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구청 2층과 3층에서 운영된다. 2층 통합민원창구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인감증명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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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출산 가정 부담 완화’법 대표 발의!
초저출생 시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의 공공 출산 인프라 확충을 지원하는 법안이 추진된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9일 정부가 지자체 공공산후조리원의 설립·운영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출산가정 부담 완화법’을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 국가가 지자체 공공산후조리원 설치·부대비용의 2/3, 운영비용의 1/2 까지 경비를 보조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특히 국가가 △ 경비를 보조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