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3일 관내 노인복지시설 등을 찾아 어르신들과 명절의 온정을 나누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김만식 기자 =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3일 시민의 안전과 평온한 한가위 연휴를 위해 현장에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경찰과 소방 현장 근무자
매각 추진으로 문을 닫았던 금강수목원이 다시 문을 연다. 충남도는 16일 옛 산림자원연구소 본소 산림박물관 잔디광장에서 세종시와 ‘금강수목원 등 재개장 및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조상호 세종시장, 조철기 충남도의회 의장, 유인호 세종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구역상 세종시에 위치하면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청광역연합장 취임 후 주재한 첫 회의에서 560만 충청인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가균형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17일 천안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 회의실에서 박 지사를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충청광역연합 협의회’가 열렸다.협의회에서는 충청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6개 안건이 중점 논의됐다. 논의 안건은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관련 제도개선 추진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공동성
민선 9기 취임 초, 충청권 광역자치단체장들에 대한 직무평가가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제외하고 충청권 교육감들도 마찬가지로 중하위권에 랭크됐다.리얼미터가 10일 발표한 ‘8월 시도지사·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및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충청권 4명의 광역단체장은 모두 중위권에 랭크됐다.신용한 충북지사가 47.5%로 7위, 조상호 세종시장 8위, 박수현 충남지사 9위 등으로 10위권에 들었다.허태정 대정시장은 43.3% 12위로 10위권 밖으로 밀렸다.전국적으로는
  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해 ‘화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충청권 560만 시도민이 하나로 뭉쳤다.  박수현 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17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제1회 충청광역연합 협의회를 열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설치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기후위기 대응과 무탄소 발전 체계로의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이에 발맞춰 정부는 5개 발전사를 가칭 한국발전이라는 단일 법인
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해 ‘화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충청권 560만 시도민이 하나로 뭉쳤다.박수현 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제1회 충청광역연합 협의회를 열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설치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공동성명’을 채택했다.이들은 성명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기후위기 대응과 무탄소 발전 체계로의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이에 발맞춰 정부는 5개 발전사를 가칭 한국발전이라는 단일 법인으로 통합할
여주시는 2026년 9월 15일 여주5일장날을 맞아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에서 추석 명절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 소상공인연합회, 한글시장·세종시장 상인회,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이충우 여주시장은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을 직접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추석 명절 성수품과 지역 농·특산물 등을 구매하며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물가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6일 연동면 명학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반도체 소재 전문기업 SK트리켐㈜을 찾아 임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무 현장을 살펴보며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SK트리켐㈜은 2016년 7월 설립된 반도체용 전구체 제조 대기업으로, 세종시 명학일반산업단지에 본사를 두고 있다. 특히 지역 보육원 교육비 지원과 복지관 환경개선사업, 경로당 보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시는 2017년과
조상호 세종시장이 지난 4일 집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를 끝으로 7월부터 이어진 임기 첫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7일 세종시에 따르면 25개 읍면동을 빠짐없이 살펴보며 생활 불편사항부터 지역 현안까지 주민들의 요구를 폭넓게 담아내는 자리로 마련됐다. 각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읍면동별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중장기적인 도시 미래 비전을 밝힌 것이다.대표적으로 조치원읍을 충북 청주시 오송과의 연계를 통해 인구 20만명 규모의 자족도시로 육성하고, 종합개발계획을 마련해 북부권 발전을 본격화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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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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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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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 도입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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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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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수산면 주민들, 수산의원 살리기 위해 성금 2천만원 기탁
충북 제천시 수산면 주민들이 경영난으로 문을 닫았다가 진료를 재개한 수산의원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고 있다. 수산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이장협의회는 지난 28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수산의원 운영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두 단체는 각각 1000만원씩 성금을 마련했다. 수산의원은 지난 5월 말 경영난으로 문을 닫았으나 주민과 이장협의회, 수산의원 의료진 등이 뜻을 모아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추진하기로 협의하면서 지난 7월 진료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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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 단양마늘 우량종구 11.3톤 공급 완료
충북 단양군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단양마늘의 품질 향상과 우량종구 보급 확대를 위해 추진한 ‘2026년 단양마늘 우량종구 공급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군은 지난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우량종구 공급 신청을 받은 결과 총 266농가에서 2만3760kg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정된 공급물량을 고려해 농가별 신청량을 조정하고 기타 사유로 공급이 어려운 5농가를 제외한 261농가를 대상으로 1만590kg의 우량종구를 공급했다. 이어 1차 공급 후 남은 710kg도 추가로 공급하면서 올해 총 1만1300kg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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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수소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동시에 관광객 편의와 재난 대응, 어르신 보호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시는 29일 오후 북평제2일반산업단지에서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착공식을 연다. 2027년부터 산업진흥센터와 안전성시험센터, 시스템실증센터를 차례로 조성해 수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안전성 검증, 성능평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정학 동해시장과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이철규 국회의원, 기업 관계자와 주민 등 15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착공식 뒤에는 인근 GS AI 데이터센터 예정 부지를 둘러보고 수소에너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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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옛사진, AI로 다시 움직인다…‘응답하라, 제천’ 영상 공모전
충북 제천의 옛 사진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해 새로운 영상으로 재탄생한다. 제천문화관광재단은 제천의 옛 사진을 AI 기술로 재해석해 영상으로 제작하는 시민 인공지능 영상 공모전 ‘응답하라, 제천’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으로 다시 만나는 제천의 기억, 함께 그리는 제천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제천의 옛 사진에 AI를 활용해 움직임을 더하거나 색을 입히고 새로운 장면으로 확장해 30초 이상 3분 이내의 영상으로 제작하면 된다. 작품에는 제천 사진DB에 등록된 옛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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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조사 결정한 사람 누구냐”…한동훈, DMZ 사고 연일 공세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현장조사 일정과 관련해 정부와 군을 강하게 비판하며 조사 지연 경위에 대한 규명을 요구했다.한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고 현장조사 일정이 당초 29일로 정해졌다가 27일로 앞당겨진 과정을 거론하며 책임 소재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29일로 조사 날짜를 정한 자가 범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이재명 대통령을 거론했다.한 의원은 앞서 국방부 앞 1인 시위 등을 통해 유엔군사령부가 사고 직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