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27일 오후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주재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방위산업 상생실천 간담회’를 개최했다.박완수 지
경남도가 K방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에 나선다. 중소 협력업체 지원을 확대하고 2030년까지 2조 9000억 원을 투입해 방산 매출 30조 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은경 의원은 9일 제주도에서 열린 교육기획위원회 현장정책회의에서 경기도교육청 소관부서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대학과의 협력사업 추진상황과 지방교육재정 효율화에 따른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을 점검했다.박 의원은 먼저 경기도교육청이 대학들과 추진하고 있는 협력사업과 관련해 “여러 대학과 협약을 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학의 호응과 참여를 끌어내 실질적인 상생협력으로 이어져야 MOU도 의미가 있다”며 “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추진과정을 세심하게 준비해 달라”고
공정거래위원회는 10일 HD현대중공업 영빈관에서 HD현대 그룹 5개 계열사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HD현대 -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주병기 위원장은 협약식에 앞서 원사업자와 협력사가 함께 일하는 실제 산업현장을 둘러보며 현장 중심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협약은 대기업과 1차 협력사 간 상생을 넘어 2차, 3차 협력사까지 상생협력의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공급망 전반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삼성, SK, LG, 현대자동차, 포스코 그룹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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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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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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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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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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