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제조·유통 기업 삼천리자전거가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해 14일 공시했다.삼천리자전거는 보통주 240만8000주를 공개매수 방식으로 취득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취득예정금액은 120억4000만원으로, 공개매수가격인 주당 5000원에 취득예정주식수를 곱한 금액이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한국투자증권이다.취득 예상기간은 2026년 8월 18일부터 2026년 9월 10일까지이며, 취득목적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로 명시됐다.취득결정일은 2026년 8월 14일이며, 이사회 결의 시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