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인지초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인지초등학교 옆 인지면 둔당리 215-41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소규모 체육관과 주민 교류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95억 원이 투입되며, 주요 시설로 △25m 길이 수영장 △방과 후 교육·돌봄 공간 △다목적실 등을 갖춘다.  수영장은 인지초 학생들은 물론, 관내 초등학생들이 생존수영을 배우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23년 교육부가 주관하는 ‘학교복합
고흥군은 지난 24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2026년 제1회 고흥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안전관리계획을 심의와 함께 분야별 재난 예방 및 대응 대책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재난의 복합화·대형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고흥군과 고흥경찰서, 고흥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민간위원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풍수해, 지진, 산사태 등 자연재난을 비롯해 ▲도로교통사고 ▲감염병 ▲가정·성폭력 ▲자살 예방
고흥군은 지난 24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2026년 제1회 고흥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안전관리계획을 심의와 함께 분야별 재난 예방 및 대응 대책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재난의 복합화·대형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고흥군과 고흥경찰서, 고흥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민간위원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풍수해, 지진, 산사태 등 자연재난을 비롯해 ▲도로교통사고 ▲감염병 ▲가정·성폭력 ▲자살 예방 ▲식품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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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지역 주민을 위한 교육·돌봄·평생학습 복합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 준공식이 6일 오후 3시 김정헌 중구청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영종하늘누리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학교복합화 시설로 일부 부지는 인천시교육청으로부터 제공받아 조성됐다.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부지면적 약 2000㎡, 연면적 5635㎡에 달한다.센터 건립은 2020년 8월 공공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같은 해 9월 생활 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격 추진됐다. 이후 2021년
중랑구는 중화2동 311-6호 일대에 총 1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2월 27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중화1재정비촉진구역 내 기반 시설 확충의 일환으로 총 145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2019년부터 추진됐다.새로 조성된 주차장은 지하 1층, 100면 규모로, 중화1구역 내 기부채납된 공원 부지 하부를 활용해 건립됐다. 상부에는 녹지 공원을, 하부에는 주차장을 조성하는 ‘공원-주차장’ 복합화 방식으로 토지 활용도를 높였다. 향후 상부 공원 조성이 완료되
법무부 춘천청소년꿈키움센터와 푸른나무재단 강원지부가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지난 27일, 최근 학교폭력의 복합화·지능화 추세에 대응하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예방 교육, 상담 연계, 인식개선 활동 등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학교폭력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교폭력 예방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피해·가해 학생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연계 ▲학생·보호자·교원 대상 교육 및 연
서울 강서구는 5일 ‘공항동 생활SOC 복합화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공항동 도시재생협의체,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했다.행사는 ▲경과보고 ▲안전관리대책 보고 ▲공사의 시작을 알리는 시삽 ▲‘안전 우선, 성실 시공’을 다짐하는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문화·체육시설 등 구민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을 모은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공항동 687-15 일대에 들어서는 이 시설은 지하 4층~지상 5층, 연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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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연웨딩박람회, 3월 15일까지 개최… 웨딩홀·스드메·허니문까지 한 자리 상담
대구 지역 예비부부들을 위한 연웨딩 박람회가 3월 15일 일요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웨딩홀부터 스드메, 허니문, 스냅, 영상까지 결혼 준비 전반을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돼, 효율적인 예식 준비를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실질적인 비용 혜택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최대 50만원 계약금 지원이 제공되며, 참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 혜택과 선물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대구 지역 웨딩홀 상담 시 식대 할인, 현금 지원, 부대사용료 혜택, 계약 시 현금 캐시백 등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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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에서 발생한 산림 인접 화재가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경북소방본부와 의성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8분쯤 다인면 덕지리 인근 수로 주변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소방과 산림 당국은 헬기와 차량, 인력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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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유가 쇼크에 ‘민생 안심 주유’ 환경 조성 총력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는 중동발 유류 가격 상승에 편승한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유소 현장 점검과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앞서 광명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직원 30명, 15개 조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주유소 27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 표시 및 유통 질서 일제 점검’을 전격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석유류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게시 가격과 실제 판매가격의 일치 여부 ▲가격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과정에서 가격 표시 등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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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출범 100일 앞인데 전산망도 조직도 아직 ‘논의 중’…전남광주특별시 준비 어디까지 왔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약 10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행정 통합 준비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7월 1일 출범과 동시에 가동해야 할 대민 서비스와 행정 전산 시스템 통합 준비 상황이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에 대해 공개된 설명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행정안전부와 전남도는 13일 간담회를 열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두 달 전인 1월 말 광주시와 전남도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합의했다. 이후 가장 중요한 과제로 꼽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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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올해 AI 반도체 주도권 확보에 110조 원 투자…역대 최대 규모
삼성전자가 올해 인공지능 반도체 시대 주도권 확보를 위해 시설투자와 연구개발에 총 110조 원 이상을 집행한다. 이는 작년보다 21.7%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삼성전자의 연간 투자 규모가 1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9일 삼성전자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6년 삼성전자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올해 투자 규모는 종전 최대치였던 지난해 기록을 넘어섰다. 작년 삼성전자는 R&D에 37조7000억 원, 시설 투자에 52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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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이 인천학회와 함께 광역도시 인천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는 를 3월부터 매주 2차례 연재합니다. 인천학회와 인천시 건축사회, 인천건축가회 회원 등 전문가들이 선정한 명소 109곳, 인천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과거 - 문이 열리다1883년, 조선이 인천항을 개항하며 세계로 향하는 창을 열었다. 이는 단순한 항구 개방이 아니라, 한국 사회의 지형을 뒤바꾸는 사건이었다. 청국 조계지, 일본 조계지, 각국 공사관, 구 러시아 영사관, 인천 내동성당 등은 이 시기 급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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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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