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외국인 근로자 정착지원 복합센터’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시는 설계공모 심사 결과 공동 응모한 ㈜무위건축사사무소와 엠플레이건축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복합센터는 사남면 월성리 417번지 일원에 연면적 2050㎡ 규모로 조성되며, 기숙사 40실과 공유주방, 세탁실, 휴게공간 등 다양한 생활지원시설을 갖춘다.지난달 31일 열린 설계공모 심사는 건축 분야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7단계 투
김해지역 굵직한 두 가지 행정 건물 건립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진영권역 종합사회복지관’과 ‘외국인근로자 정착지원 복합센터’ 사업이다.‘진영권역 종합사회복지관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방학 중 강남 오색 초등 돌봄·교육 우수 모형’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사업 내실화와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점검을 벌였다고 30일 밝혔다. ‘강남 오색’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초등 돌봄·교육 모형이다. 인공지능·디지털 활용, 기후 환경 교육, 정서 지원·독서, 세계 시민교육, 예체능 등 5개 영역의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한다. ‘방학 중 강남 오색’은 여름·겨울방학 동안 영남알프스 복합센터 탐방, 찾아가는 떡·한과 체
사천시가 외국인노동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복합센터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시는 사남면 월성리 일원에 조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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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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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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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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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6일전
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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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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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북교육지원청,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노후 학교시설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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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유치원과 초·중학교의 노후 학교시설 46곳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최근 여름철 폭염에 따른 전력 사용 증가와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정전, 누수, 침수 등 시설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이에 강북교육지원청 3개 점검반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내용연수가 지난 노후시설을 집중 점검했다. 12년 이상 경과한 옥상 방수시설 23곳 20년 이상 경과한 수배전반 22곳, 10년 이상 사용한 냉난방기 3곳, 지하 기계실 배수시설 20곳 등이었다.점검반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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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양식장 고수온 피해 확산…27곳서 어류 27만7천 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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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 28℃ 강도다리 피해 집중…포항시, 40억원 투입해 액화산소·순환펌프 지원 해수부·경북도·포항시 등 현장 합동점검…추가 피해·복구 대책 논의 경북 포항 연안의 고수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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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허종식, 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선출…“전국서 가장 모범적 시당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을 이끄는 새 수장에 허종식 국회의원이 선출됐다. 민주당은 8일 오후 인천 남동구 남동체육관에서 ‘제3차 인천시당 정기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열고 허종식 후보가 신임 인천시당위원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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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포항 폭염·고수온 피해 현장 잇따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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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 장기화 우려…재해복구비·보험금 등 신속 지원 촉구 액화산소·순환펌프·냉각시설 등 피해 예방장비 지원 확대 요구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이 주말인 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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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신임 위원장에 허종식 의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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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신임 시당위원장으로 재선의 허종식 의원이 선출됐다.허종식 신임 시당위원장은 8일 오후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인천시당 제3차 정기당원대회에서 시당위원장으로 뽑혔다.3인 경선 결과 인천지역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 투표에서 현직 의원인 허종식 후보는 52.88%인 1만1,033표를 받아 47.12%인 9,830표에 그친 전 의원인 이성만 후보를 5.76%포인트 차로 제치고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