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는 10월 3일 개막하는 ‘제72회 백제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대표 주류기업인 ㈜선양소주와 손을 맞잡았다.시는 18일 시청 집현실에서 최원철 시장과 ㈜선양소주 강재규 영업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2회 백제문화제 보조상표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협력에 따라 ㈜선양소주는 제72회 백제문화제 홍보 이미지가 선명하게 담긴 보조상표를 부착한 ‘선양린’ 소주 총 50만 병을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유통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은 ㈜선양소주는
충남 계룡시는 대전·충남 지역의 대표 향토기업인 ㈜선양소주가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2일 계룡시청에서 신일호 재단 사무국장과 현지훈 ㈜선양소주 남부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홍보를 위한 소주병 보조상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선양소주는 계룡군문화축제 홍보 보조상표를 부착한 소주 ‘선양 린’의 출고를 지난달 말부터 시작했으며, 총 50만 병을 대전·세종을 비롯한 충청권 전역에 유통하고 있다.이번 홍보를 통해
하이트진로는 지난 17일 금산군청을 찾아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참이슬’ 보조상표 300만 본을 후원했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하이트진로의 홍봉희 특판 대전지점장, 주영우 특판 대전지점 파트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후원에 따라 하이트진로는 전국 유통망을 활용해 축제 홍보 문구가 담긴 보조상표를 부착한 ‘참이슬’ 제품 300만 본을 9월 중순부터 전국에 유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알리고 축제에 대한 관심과 방문 분위기를 한층 높인
외식문화 선도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의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가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에서 ‘정통 일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가치와 만족도를 제공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산업통상부, 조선일보가 후원한다.긴자는 맛과 공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으며 정통 일식 부문 최고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전주대대 이전과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할 민간사업자 구성이 확정되면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전북 전주시는 21일 시장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홍건표 천마개발 대표, 김영길 우미건설 대표, 소재철 장한종합건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대대 이전 및 부지개발사업 민자유치시행 변경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특수목적법인
추석을 앞두고 포항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쌀 나눔과 급식 봉사가 이어졌다.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지난 17일 포항지역 사회복지시설과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사랑의 쌀’ 3000㎏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에는 김진욱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과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 황영중 창포종합사회복지관장,
경북과 대구 초등학생들이 서로의 지역 역사와 문화를 직접 소개하고 탐구하며 교육교류와 협력의 폭을 넓혔다.경북교육청은 지난 19일 대구 일원에서 경북·대구 초등학생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경북·대구교육청 교류증진사업 대구교육문화탐방’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탐방은 두 지역
전북 임실군이 추석 연휴 기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 및 생활 안정을 위해 10개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임실군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종합상황반을 비롯해 재난재해, 물가, 생활환경, 상하수도, 교통, 의료방역 등 7개 반을 가동한다.
가축방역 상황실과도 연계해 긴급상황과 생활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