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가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미스터플랜’ 점검에 나선다.시의회는 28일 오후 3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8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송도유원지 마스터플랜 사업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우성·조성민 의원과 행정안전위워회 소속 정보현 의원이 공동 개최한다.‘송도 유원지 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은 연수구 옥련동 일대 약 264만㎡에 스포츠 콤플렉스, 문화복합 공간,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종합 개발 구상으로 블록별 사업 추제와 추진 여건이 달라 진행 속도에 차이를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