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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6학년 학생 30명과 학부모 30명 등 30가족 총 60명이 1박 2일 일정의 폰프리 가족형 RAS 체험에 참여한다.
중부뉴스통신 =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은 지난 22일 도서관 천문대에서 시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천문대’ 행사를 열고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충북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페르세우스자리유성우 심야관측회’를 진행한다.이번 관측회에서는 별박사 이태형 관장이 직접 별자리 해설과 함께 페르세우스자리유성우가 나타나는 원리를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또한 자정 전에는 하와이 마우나케아에 위치한 수바루천문대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유성우 영상을 함께 보며 해설을 듣는 시간도 마련되며, 천체망원경으로 토성과 안드로메다은하 등 천체를 관측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행사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충주고구려천문과
공주시는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을 맞아 제민천 일원에서 풍성한 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공주시와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를 포함해 총 24억 원이 투입되는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다.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제민천 감영길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공주페스티벌’은 ‘공주자리’를 월별 별자리 콘셉트로 삼아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날 행사장
공주시는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을 맞아 제민천 일원에서 풍성한 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공주시와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를 포함해 총 24억 원이 투입되는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다.오는 9월 19일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제민천 감영길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공주페스티벌’은 ‘공주자리’를 월별 별자리 콘셉트로 삼아 다채롭게 펼쳐진다.이날 행사장에는 플리마
창녕군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일원에서 ‘2026 세계유산 축전-가야고분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전은 국가유산청과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이 위치한 7개 지역이 공동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주관하며, 7개 가야고분군에 담긴 가야연맹이라는 독특한 정치체계와 가야의 역사·문화,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축전 기간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서는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가족들과 함께 별을 관찰하고 과학을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2026 가족과 함께하는 별밤캠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별밤캠프’는 초등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천문과학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계획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국립광주과학관과 협력해 추진한다.행사는 9월 5일~6일과 9월 12일~13일 총 2회에 걸쳐 국립광주과학관 별빛누리관 및 전시관 일원에서 열린다.참여자들은 1박 2일 동안 ▲아르테미스 플랜 및 에어로켓 실습 ▲밤하늘 별자리·행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2026년 8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1박 2일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영재교육대상학생, 영재강사, 교육원 관계자 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영재교육원 영재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 미래 사회의 환경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꽃별 산책, 호랑이숲 탐방, 알파인하우스 관람, 별자리 관찰 등 백두대간의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의 가치와 생물
함안군은 지난 8일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열린 '제7회 말이산 별축제'가 군민과 관광객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말이산 별축제는 가야 최초의 별자리가 확인된 말이산 13호분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별과 역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함안군의 대표 여름 문화행사다.이번 축제에서는 별자리 교육과 미션 체험을 비롯해 퓨전국악 공연, 마술공연, 엘이디 퍼포먼스 등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졌다. 특히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별 관측 체험은 여름밤을 직접 눈에 담을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낮에는 과학체험, 밤에는 별자리 여행! ”서귀포시는 2일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에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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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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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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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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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90년대생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여섯살 아이 돌보던 중 소식 들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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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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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위해 모듈러·표준화 기반 건설 생산체계 전환 필요하다”
AI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전환 견인… K-모듈러 AIDC 기술로 공급 속도 높여야박선규 원장 “건설연, AI 데이터센터 핵심 인프라 기술에 대한 R&D 추진”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수요 증가와 고밀도화에 대응하기 위해 모듈러·표준화 기반 건설 생산체계 전환이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3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AI시대의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육성과 공급전략’ 국회 세미나에서 이같은 내용이 집중 논의됐다.이번 세미나는 박덕흠 국회부의장, 유의동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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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자살예방센터는 9월 3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병원 암·노인센터 6층 대강당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및 자살과 중독 예방 포럼’을 개최했다.‘생명을 잇고, 희망을 나누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자살 예방 유관기관 관계자와 도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과 2부 전문가 포럼으로 진행됐다.1부 기념식에서는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과 강원특별자치도자살예방센터장 표창 등 총 20점이 수여됐다.특히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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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수소 공급 불안 '대응체계' 점검
석유관리원이 수소 공급시설 점검 등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정부·지방자치단체·업계 간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한다.수소버스 등 대중교통 운행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수소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위한 현장 대응력도 높인다는 방침이다.한국석유관리원은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제주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수소담당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전국 수소담당공무원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수소유통전담기관인 석유관리원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에는 전국 지자체 수소담당공무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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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플레이션에 한가위 직격탄
이제 얼마 없으면 추석이다.추석 시즌은 오곡백과가 탐스럽게 익는 계절이라 먹을 것이 풍족하고 친지들이 모여 덕담을 나누고 선물을 주고 받는다.이렇듯 추석은 예로부터 풍요로움과 넉넉함의 상징이어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이 생겨났다.하지만 올해 추석은 풍요로움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듯 하다.바로 장바구니 물가 때문이다.역대급 폭염과 폭우로 농축수산물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폭염으로 채소가격이 급등하고, 가축과 양식어류까지 폐사하면서 먹거리 수급이 불안정해지고 있다.이른바 ‘히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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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직원 대상 인구 교육 실시 인구 변화 이해와 대응 역량 높여
홍천군은 9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인구문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기 위한 직원 인구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이우택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강사를 초빙해 ‘인구 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를 주제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이 직면한 인구 감소 문제를 살펴보고,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방향과 미래 준비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인구 변화가 지역경제와 복지, 교육, 주거 등 군정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과제라는 점을 공유하고, 직원들이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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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유일한 길은 시민 모두의 연대와 참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기후 위기를 온전히 극복하는 유일한 길은 시민 모두의 연대와 참여”라고 말했다.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30 지역의 약속, 실행으로-지역 전환을 위한 기후행동 공동결의’에서 개회사를 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시민의 연대와 참여를 이끄는 현장 최일선에 지방정부가 있다”며 “민선 9기가 지방정부를 ‘기후 거버넌스’로 재편하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장인 이재준 시장은 “재생에너지 확산, 무공해 교통수단 전환, 폐기물 배출 감축 등 도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