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환경기초시설 온실가스를 감축해 확보한 잉여배출권을 매도해 12억3000만원의 지방세입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전국 지자체 전반이 온실가스 배출권 부
서귀포시가 색달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매립가스를 소각하여 올해 7월까지 3,140tCo2eq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시에 따르면 온실가스 배출권
지난해 산업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의 절반 이상이 철강과 석유화학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솔루션 등 14개 환경단체는 7일 국가온실가스종합관리시스템에 공개된 2025년 기업별 온실가스 명세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배출권 거래제 할당 대상 업체 중 1차 철강 제조업 배출량은 1억487만t으로 산업 부문 배출량의 34.8%를 차지했다. 석유화학업이 주로 포함되는 ‘기초 화학물질 제조업’과 ‘합성고무 및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의 배출량은 각각 4754만t과 617만t
서귀포시는 색달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매립가스를 소각해 올해 7월까지 3140tCo2eq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온실가스 배출권 시세를 적용하면 예산 2600만 원 절감 효과가 발생했다.이는 30년생 소나무 한 그루가 6.6tCO2eq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이론을 적용하면, 47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효과와 맞먹는다. 색달매립장 온실가스 감축설비는 2021년도에 설치한 후 2022년에서 2025년까지 3년간 1만5762tCO2eq 온실가스를 감축했다.온실가스 감축설비는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대기 중으로 방출하지 않고, 포집 후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환경기초시설의 온실가스 감축과 체계적인 배출권 관리를 통해 확보한 2025년 온실가스 잉여배출권 7만 4천 톤 중 4만 3천 톤을 매
‘온실가스는 줄이고, 세입은 늘리고…’대구시가 환경기초시설의 온실가스 감축 및 체계적인 배출권 관리를 통해 확보한 잉여배출권을 팔아 총 12억3000만 원의 세입을 확보했다.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환경적 성과뿐만 아니라, 세입까지 늘린 재정적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대구시는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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