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구미시가 방학기간 초등학생 급식·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초등방학 틈새돌봄’을 전격 가동한다
중부뉴스통신 = 고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8월 3일부터'제37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에서는 방학기간 동안 장애학생
구미시는 이달 3일부터 다함께돌봄센터 10곳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초등방학 틈새돌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틈새돌봄사업을 활용해 방학기간 발생하는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센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아동청소년 평생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장애청소년 하계 방학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하계 방학교실은 방학기간 동안 장애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사회성 및 일상생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7월27일부터 8월7일까지 운영됐으며, 충주시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 청소년 12명이 참여했다.참여 청소년들은 △지역사회 체험활동 △사회성 향상활동 △정서표현활동 △신체활동 △자립생활훈련 △또래관계 형성활동 등 다양한 프로
9시간전
이천소방서는 여름철 관내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이번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에어컨 등 냉방기기사용 증가에 따른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방학기간 중 장시간 학교시설이 비워지는 경우가 많아 화재 발견이 지연되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또한, 방학기간동안 학교 시설의 보수공사가 집중되는 만큼 용접·용단 등 화재위험작업으로 인한 화재 발생 우려가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천소방서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 노후 전기설비 및 전선
울산시의회 안대룡 교육위원회 위원이 제265회 울산시의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방학기간 초등학교 늘봄학교의 점심급식 지원 확대를 촉구하며 돌봄 공백 해소에 교육청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주문했다. 안 위원은 15일 열린 교육위원회 2026년도 강북·강남교육지원청 주요업무보고에서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시점을 맞아 “맞벌이 가구가 늘어나면서 방학은 학부모들의 돌봄과 도시락 준비 부담이 가장 커지는 시기”라며 각별히 당부했다. 안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울산에서 방학 중 늘봄학교를 운영하는 초등학교 122개교
구미시가 방학기간 초등학생 급식·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 ‘초등방학 틈새돌봄’을 전격 가동한다.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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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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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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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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