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지난 1월 19일 광양시청 만남실에서 전라남도문화재단과 미디어아트 기반 문화예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
김만식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2일 속리산면 솔향공원에 위치한 기존 ‘소나무홍보전시관’을 전면 리모델링한 몰입형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가 오는 3월7일 ‘테슬라 K-라이트쇼 2026’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미디어아트 퍼포먼스로 테슬라 차주들이 자발
구미문화재단은 청년 예술인의 창작 역량 강화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청년예술인 레지던시 공간인 ‘구미청년상상마루’ 2기 입주작가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평면·입체·사진·영상·미디어아트 등 시각예술 전 분야에서 활동하는 만 39세 이하 국내
사시사철 18~20도? 김해 와인동굴이 추운 겨울에도 인기를 끄는 이유다.김해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김해낙동강레일파크 와인동굴은 혹한기에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어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꾸준히 느는 추세다. 여기에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전시도 곁들여 계절과
대구 도심의 근대 건축 공간 무영당에서 신진 예술가들의 실험적 작업을 소개하는 2026년 특별 신년기획전 ‘무영당 청춘당’이 지난 6일부터 오는 2월 25일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미디어아트 크루 Glory mind를 중심으로 공간 디자이너 김수정, 팝아트 작가 한주형, 그리고 강은영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은 뉴욕한국문화원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2월 11일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홍보 행사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의 막을 성대하게 올렸다.‘Golden Blessings: Discovering Korean Cultural Heritage’을 주제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 국가유산 영상 송출과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미디어아트, 전
울주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 공모에 3개의 공연이 선정되면서 1억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울주문화예술회관은 고선웅 대본, 김시화 연출, 최예림·유태평양 주연, 그리고 유명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이 의상감독으로 참여하는 창극 ‘살로메’를, 서울주문화센터는 박나래, 김준태 주연의 오페라극 ‘팬잔스의 해적들’과 미디어아트 융합공연 ‘광화문 그 사내’를 무대에 올린다. 창극 ‘살로메’는 오스카 와일드의 원작이 탐미적 창극으로 다
  충북 보은군은 12일 속리산 솔향공원의 ‘소나무홍보전시관’을 리모델링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 ‘소나무미디어숲’을 정식 개관했다. 군은 충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 일환으로 노후된 소나무홍보전시관의 시설과 콘텐츠를 개선하기 위해 이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도비 6억900만원 등 10억50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2월 착공해 12월 준공했다. 공식 개관에 앞서 최재형 군수와 관계자들이 지난달 현장을 방문해 전시 콘텐츠와 시설 안전 상태를 최종 점검했다. 소나무미디어숲은 소나무의 생태와 문화를 빛과 영상, 소리로 구
KT가 시민 참여형 미디어아트 공모전 ‘KT스퀘어 모두의 캔버스’를 연다.KT는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위치한 초대형 미디어 플랫폼 KT스퀘어를 활용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KT스퀘어를 대형 캔버스로 삼아 연령과 형식에 제한 없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접수는 이날부터 3월 8일까지 3주간 KT닷컴 공모전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2046년 나의 이야기’를 주제로 20년 뒤 변화한 사회와 일상을 담은 일기 형식의 글과 이미지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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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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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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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사장, 삼성전자 주식 1395주 증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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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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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가 운영한 '합동설계단'이 설계용역비 절감과 설계 완성도 제고 등의 뚜렷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의 신속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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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댄스가 AI 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2.0 관련해 저작권 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시댄스2.0은 텍스트 입력만으로 15초 길이 영상을 제작할 수 있으며, 실존 인물과 영화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미국영화협회와 배우조합은 즉각 대응에 나섰다. '데드풀' 작가 레트 리스는 "이제 끝난 것 같다"며 AI 창작물 침해 가능성을 우려했고, MPA는 시댄스2.0이 미국 저작권법을 무시하고 있다며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다.특히, 시댄스2.0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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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전부시장의 달서구청장 출마선언식 홍성주 전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사회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달서구 일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음성 및 문자 메시지가 대량 발송됐으며, 해당 메시지가 당시 경제부시장이던 홍 전 부시장이 발송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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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아틀라스'가 만든 충격파…로봇은 '약한 벽'부터 허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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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고용에 대한 논쟁이 제조업으로 번지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2026 CES에서 피지컬 AI 아틀라스를 시연하고. 2028년까지 3만 대를 양산해 미국 신공장에 투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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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내 정수장⋅담수화시설 방사성물질‘불검출’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1월 실시한 방사성물질 검사에서 도내 모든 정수장과 담수화시설이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도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17개 정수장 수돗물에 대해 감마핵종 검사를 매년 실시해왔다.2023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에는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해, 해수 담수화시설 4곳의 유입 원수에 대한 삼중수소 검사를 추가했다.2024년부터는 검사 주기도 연 1회에서 연 4회로 확대해 보다 촘촘하고 선제적인 방사성물질 관리에 나서고 있다.이번 2026년 1분기 검사는 제주대학교 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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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본격 운영
제주시는 ‘2026년도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에 따라 매년 대리포획단을 구성해 포획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 안전 확보와 농가 피해 예방을 병행하고 있다.올해 포획단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포획 대상은 멧돼지·까치·까마귀 등 3종이다. 실제 피해 발생 지역뿐 아니라 피해 우려가 큰 지역까지 집중 예찰과 포획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까치·까마귀 포획단은 경험이 풍부한 수렵인 21명을 공개추첨으로 구성했으며, 사업비는 3천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