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AI 기술기업 라이드플럭스가 상용차 제조사와 손잡고 양산 단계 협력에 나섰다. 라이드플럭스는 타타대우모빌리티와 상용차 레벨2+ 주행보조 시스템 및 레벨4 자율주행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레벨2+ 주행보조 시스템은 차로 유지뿐 아니라 차선 변경, 분기와 합류, 추월, 톨게이트 통과 등 차량의 종방향과 횡방향 움직임을 통합 제어하는 기술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타타대우모빌리티의 대형 트럭인 '맥쎈'과 '구쎈' 차량 플랫폼에 라이드플럭스의 고속도로 5대 핵심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