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가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공사 임직원들은 묘역 주변의 시든꽃 수거, 쓰레기와 잡초 정리 등 정화활동을 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예우를 표했다.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며 “지역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10시간전
대전관광공사가 대전 지역의 민간 중심 과학문화 활동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에 4개 단체를 선정했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로봇에드 △조준 스튜디오 △낭월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 △㈜엠공사이 등 4곳이다.이들 단체는 AI․로봇 융합교육 프로그램, 과학 방탈출 게임, 대전 자연유산 기반 STEAM 과학교실 등 다양한 분야의 과학문화 확산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올해 10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전과학문화거점센터가 추진하는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사업으로 지역내 과학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학문화
대전관광공사가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10월까지 ‘365 과학대전’을 운영한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365 과학대전’은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아동들이 직접 만들고 실험하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이 융합된 콘텐츠로 구성된다.대전 5개 구의 지역아동센터를 고르게 선정해 지역 간 과학문화 향유 기회와 더 많은 아동들이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은 천문, 생활과학, 디지털 기술 등 다양한 과학 분야를 주제로 내 손안의 작은 우주, 액체만화경, 조도센서 스마트램프 등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대전관광공사가 가족 체류형 야간관광 프로그램 ‘사이언스 나이트 캠프’를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대전외국인학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총 4회에 걸쳐 회차당 최대 32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사이언스 나이트 캠프’는 과학 체험, 야간관광, 교육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물리·생물·화학 분야의 다양한 실험을 수행하는 ‘사이언스 레이스’를 비롯해 대전시민천문대가 진행하는 천체 관측 및 천문 강의 등에 참여하며 야간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특히 대전외국인학교
대전관광공사가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2026 대전 스포트립’을 운영한다.‘2026 대전 스포트립’은 대전하나시티즌과 협업을 통해 스포츠 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다음 달 3일부터 체류형 5회, 당일형 3회가 운영되며, 경기 관람과 연계한 체류형 상품을 도입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스포츠 관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당일형 프로그램은 평소 출입이 제한된 락커룸, 프레스존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스타디움 투어로 운영되며, 투어 종료 후에는 대전 주요 관광거점에서 개별 관람을 즐길 수 있다.체류형 프로그램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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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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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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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로 중구의회 청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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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 역사적인 출범을 앞둔 인천 제물포구가 2028년 3월 개원하는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제물포구는 24일 열린 대법원 법원행정처 법원청사 건축심의위원회 평가 결과, 제물포구에서 제출한 중구의회 청사가 해사법원 임시청사 입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인천시 6개 구에서 모두 17곳의 후보지를 제출하면서 다소 과열된 유치경쟁 속에서 거둔 성과다.제물포구는 인천항 내항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근대 사법 역사의 중심지라는 상징성 및 원도심의 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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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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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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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니돈내산! 무료 자격증 얻는 ‘국비지원’ 패스웨이!
모든 물가가 오르는 요즘 자격증 취득은 학습 전략의 문제를 넘어 비용 전략의 문제가 됐다. 부담이 커지는 만큼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해 훈련비를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다. 필기 교재, 실기 학원, 실습비, 응시료까지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는 국비지원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자격증 취득 비용은 커리어 전환의 걸림돌이 되기 쉽다. 필기 교재, 실기 학원, 실습비, 응시료까지 합치면 준비 비용은 생각보다 커진다. 그래서 취준생과 이직자는 자격증을 고르기 전에 돈을 어디서 줄일 수 있는지부터 봐야 한다.핵심은 국민내일배움카드다. 고용노동부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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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NH골든찬스예금 출시
충북농협은 지난달 30일 농업인과 조합원의 금융혜택 확대를 위해 ‘NH골든찬스예금’을 출시했다. ‘NH골든찬스예금’은 조합원과 준조합원을 대상으로 특별우대금리 0.2%를 제공하는 정기예탁금 상품이다. 농축협별 기본금리와 상품우대금리에 특별우대금리가 추가 적용돼 보다 높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조합원 및 준조합원인 개인으로, 가입 기간은 1년 만기이며 가입 금액은 500만원 이상이다. 농축협 영업점과 NH콕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총 판매한도는 5조원으로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이번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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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공감동행교육 출범위, 교육복지실현 추진
충북도교육청 제2기 공감동행교육 출범준비위원회가 윤건영 교육감의 대표공약인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준비위는 지난달 30일 도교육청 복지관에서 충북학교학부모연합회와 ‘교육비 부담을 낮추는 부모 안심 오고’ 공약을 주제로 간담회를 했다.‘부모 안심 오고’는 ‘건강하게 먹고’, ‘시원하게 마시고’, ‘모두가 입고’, ‘편하게 타고’, ‘마음껏 읽고’를 핵심 가치로 하는 교육복지 정책이다.윤 교육감은 학교급식을 전국 상위권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는 ‘친환경 급식 확대’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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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근 충북도 기획조정실장 임명
박중근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제도과장이 지난달 29일 신임 충북도 기획조정실장에 임명됐다.박 기획조정실장은 경북 성주 출신으로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지방고시 8회로 공직에 입문, 국민권익위원회 민원조사기획과 서기관,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비서관을 지냈다.충북도에서는 환경산림국장, 정책기획관, 보건복지국장, 재난안전실장 등을 맡았다. 특히 충주시 부시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시정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등 지방행정 실무에도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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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습 정체 교차로 9곳 개선 완료
충북 청주시는 출퇴근 시간대 교통 체증을 유발하거나 민원이 잦은 도심 주요 교차로 9곳에 대한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시는 지난 3월부터 총사업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백운교차로 △ 원봉공원사거리 △ 우암오거리 △ 죽림사거리 △ 비하동 대주피오레아파트 앞 △구법원사거리 △산남2교차로 △가경e편한세상 앞 △성화오류골삼거리 등 9개 지점을 정비했다.이들 9곳 교차로에는 회전 차량과 직진 차량의 흐름을 분리하기 위해 좌회전 대기차로를 연장해 직진 차량과 좌회전 차량 간의 간섭을 최소화했다. 시는 이들 교차로에서 좌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