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고등학교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기 위해 실시한 ‘미국 국제교류 및 문화탐방’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5박 8일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 텍사스와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국제교류 및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솔단장 , 인솔교사 를 비롯해 학생 10명이 참여했으며, 현지 학교 방문, 대학 탐방, 산업·문화 체험, 역사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디지털·AI 기반 의료혁신을 가속화하고 환자 중심 진료환경을 고도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반 전자간호기록 시스템 ‘Voice ENR’을 3월부터 운영한다.Voice ENR은 간호사가 음성을 통해 전자간호기록을 작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솔루션으로, 기존의 타이핑 중심 기록 방식에서 벗어나 병상 현장에서 즉시 음성으로 기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간호 업무 동선을 줄이고 실시간 기록 체계를 구현했다.특히 98%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인 원창묵 후보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핵심으로 한 2차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원 후보는 지난 3월 5일, 기자회견을 통해 “36만 원주시민의 삶이 달린 원주의 성장 엔진이 꺼져가고 있다”며 “지금은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이 없고, 연습생이 아닌 위기를 즉시 돌파할 수 있는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앞서 발표한 1차 공약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정책 발표로, 원 후보는 특히 ‘일자리와 지역경제 회복’을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
공매도 전문 기관 컬퍼리서치가 최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의 경제성이 악화됐다며 이더리움 관련 자산에 대한 하락 베팅에 나섰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컬퍼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12월 진행된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네트워크에 과도한 블록 공간이 공급되면서 거래 수수료가 급격히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검증자들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일정 수익을 얻는데, 수수료 감소로 인해 스테이킹 수익률이 낮아졌다
광주광역시가 교육부 주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 올해 국비 4500만원을 지원받는다.‘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 지역 대학과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특성화 모델을 발굴하는 사업이다.광주시는 ‘내 일이 빛·시·나’ 사업을 통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집중진흥지구’ 부문에 선정, 국비 4500만원을 확보했다.이 사업은 광주시와
대구 수성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수성구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공예 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6년 꿈꾸는예술터 뚜비 공예 상품 창·제작 과정 ‘SːMAKER’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동 꿈꾸는예술터를 거점으로 진행된다.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로컬
담양군이 쌀 공급과잉 문제에 선제 대응하고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2026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논 타작물 재배 지원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에 직불금을 지급하는 정책이다. 지원 단가는 ha당 50만 원에서 250만 원이며, 올해 신설된 ‘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할 경우 전략작물 직불금에 더불어 ha당 15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수급조절용 벼는 기존 방식대로 재배하되 담양군통합RPC와 가공용으로 계약해
대구 수성구는 지난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간 협력과 상생을 통한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수성구형 다가치보육 협력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다가치보육 협력기관 지정 ▲2025년 다가치보육 우수사례 발표 ▲2026
이달 초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 김혜경 여사가 ‘해녀의 부엌 싱가포르점’을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해녀의 부엌’은 제주 해녀 문화와 식문화를 공연과 음식으로 풀어낸 복합 다이닝 공간으로 2019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서 오픈했고, 지난해 12월 싱가포르에 진출했다.제주의 이야기를 현지 일상 속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한국 지역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이처럼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제주 향토음식의 육성과 연계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제주도는 12억원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