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 전 대구파티마병원 간호현장을 이끌었던 박정애 전 간호부장이 이번에는 병원장으로 돌아왔다. 간호와 행정, 병원 경영을 두루 경험한 인물이 개원 70년을 넘어선 대구파티마병원의 다음 방향을 맡게 됐다.대구파티마병원이 지난 28일 본관 4층 링크홀에서 제10대 박정
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 19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개원 70주년 기념 ‘대구파티마병원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원 70주년을 기념해, 구성원 간 화합과 소통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직원과 가족 등 850여 명은 '삼성라이온즈와 SSG랜더스' 경기 응원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구파티마병원이희경·이현주 간호사가 포항해양경찰서로 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두 간호사는 최근 포항 남구 구룡포읍 하정1리 방파제 인근 해변에서 발생한 물놀이 사고현장에서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 당시 20대 남성 A씨는 물에 빠진 뒤 주변 사람들에 의해 구조됐으나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이
대구파티마병원은 본관 4층 링크홀에서 이일경 재단이사장을 비롯해 최은석 국회의원, 우성진 동구청장, 민복기 대구시의사회장, 역대 병원장과 의무원장,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및 병원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박정애병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박정애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70년 전 공평동
지역완결형 의료체계가 자리 잡으려면 응급·수술·입원 환자의 상당수를 지역에서 치료할 수 있는 ‘포괄 2차 종합병원’의 역할이 중요하다. 개원 70주년을 맞은 대구파티마병원이 응급·중증질환부터 암과 모자의료까지 진료 범위를 넓히며 지역 의료의 허리를 맡고 있다.대구파티마병원이 보건복지부
포낙보청기 대구센터가 대구파티마병원의 몽골 해외 의료봉사에 힘을 보태기 위해 파티마성모자선회에 보청기 5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오는 9월 20일 몽골로 해외 의료봉사를 떠날 예정으로, 현지에서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이웃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료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포낙보청기 대구센터는 이번 의료봉사의 취지에 공감해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적절한 청각 지원을 받기 어려운 몽골 현지 난청인을 위해 보청기 5대를 지원하기로 했다. 기증된 보청기는 의료봉사 기간 중 보청기 착용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70’이라는 숫자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의사가 야구장 마운드에 올랐다. 가운 대신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김병호 대구파티마병원 의무원장이다. 1956년 개원한 파티마병원이 일흔 번째 해를 맞아 선택한 무대는 병원이 아닌 야구장이었다.대구파티마병원이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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