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청소년센터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을 초청해 센터와 속리산면 일원에서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의 하나인 ‘함께 보당! 보은을 담고 당진을 잇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보은군청소년센터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등 50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청소년들의 공동체 의식과 주도적인 활동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첫날 참가자들은 각 기관과 지역의 특색, 청소년 자치기구 활동 성과를 소개하며 활동 경험과 노하우를 공
충북 보은군청소년센터가 지난 22~ 23일 이틀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을 초청해 센터와 속리산면 일원에서 연 ‘함께 보당! 보은을 담고 당진을 잇다’ 프로그램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이 프로그램에는두 지역 청소년 50여명이 참여했다.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청소년들의 공동체 의식과 주도적인 활동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첫날 참가자들은 각 기관과 지역의 특색, 청소년 자치기구 활동 성과를 소개하며 활동 경험과 노하우를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24일 “예산의 주인은 공무원이 아니라 시민”이라며 “시민들이 가장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필요한 곳부터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핵심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내는 ‘성과 중심 행정’으로의 신속한 전환이다. 추 시장은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각
경주시장학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다음 달 7일부터 23일까지 ‘2026년도 경주사랑 장학생’ 신청을 받는다. 올해는 대학생 450명, 고등학생 80명, 중학생 40명 등 모두 570명을 선발해 총 1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금은 대학생 1인당 20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중학생 50만원이다. 경주사랑 장학금은 생활
경산시와 대구한의대학교는 24일 글로컬대학 기업지원관의 성공적인 조성과 효율적인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컬대학 기업지원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준공 후 기업지원관 내 컨벤션 시설과 회의장 등을 경산시가 주최·주관하는 각종 행사와 교육·세미나 등 공익적
대구광역시는 8월 24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제3회 청렴도약추진단*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종합계획’의 주요 실천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 단장, 부단장, 청렴도약책임관 중심의 청렴정책 컨트롤타워 이번 회의는 단순한 청렴시책 추진실적 확인을 넘어 청렴정책이 실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