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광주권역부본부는 25일 오후 서구 화정동 한 아파트에서 ‘단독경보형 연기 감지기 사업’
김만식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관내 노후아파트 입주민과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대책의 인지도와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집중
중부뉴스통신 = 울산소방본부는 이달부터 울산지역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 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덕소방서가 노후아파트 화재취약세대의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에 나선다. 영덕소방서는 스프링클러와 화재경보설비가 설치되지 않은 노후
장성군이 소방서와 함께 지역 내 고령, 아동, 장애인 가구 등 재난에 취약한 가구 654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대책 강화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가 취약가구를 방문해 전기 시설과 주거 환경을 점검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주요 지원사항은 △노후 전기시설 안전점검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 설치 △누전 차단 멀티탭 제공 △콘센트 소화패치 부착 △화재 및 생활안전교육 등이다. ‘콘센트 소화패치’는 콘센트 안에 부착하는 스티커 형식의 제품으로, 과열될
장성군이 소방서와 함께 지역 내 고령, 아동, 장애인 가구 등 재난에 취약한 가구 654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대책 강화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가 취약가구를 방문해 전기 시설과 주거 환경을 점검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주요 지원사항은 △노후 전기시설 안전점검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 설치 △누전 차단 멀티탭 제공 △콘센트 소화패치 부착 △화재 및 생활안전교육 등이다. ‘콘센트 소화패치’는 콘센트 안에 부착하는 스티커 형식의 제품으로, 과열될 경우
울산 남부소방서는 4일 오후 남구 소재 굿모닝실버복지센터 이용자 및 해당 종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어르신들의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안전의식 항샹을 위해 재난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소화기 사용법 및 화재 초기 대응요령 ▲심폐소생술 및 응급상황 대처요령 ▲화재 발생 시 119 신고요령 및 안전한 대피방법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필요성 및 관리방법 ▲119안심콜 서비스 등록 및
울산소방본부는 이달부터 울산지역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 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이 사업은 자동 물뿌리개가 설치되지 않은 노후 아파트의 화재 조기 감지를 통해 신속한 대피를 돕고, 화재취약계층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부터 2030년까지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2005년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 가운데 자동 물뿌리개가 설치되지 않은 세대로, 13세 미만 아동·65세 이상 노인·장애인 중 1명 이상의 화재취약계층이 거주해야 한다.신청은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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