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지난 4년간 정읍지황의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다져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과 농생명산업지구 예비지구 선정 성과를 거두고 약용치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시는 지난 25일 ‘2026년 제2차 정읍지황 농촌융복합사업 운영위원회’를 열어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정읍지황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회의에는 행정과 농업계, 산업계, 학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11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지난 4년간의 사업 추진 결과를 살펴보고 앞으로 연계할 후속사업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