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대구본부는 최근 대구본부 대강당에서 ‘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대구시지회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3년간 대구 고향주부모임을 이끌어갈 제12대 신임 회장으로 동대구농협 김영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을 선출했다.
한국낙농육우협회 충북도지회는 지난 1월 28일 충북낙협 치즈체험장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영숙 협회 여성분과위원장, 강정애 충북여성분과위원장, 김홍섭 충북 청년분과위원장, 협회 대의원, 낙우회장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정헌모 지회장은 “지회장을 맡은 이후 처음으로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됐다”
건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제6기 협의체의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기수의 성과를 계승하고 더욱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위원들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제5기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김영숙 위원장이 연임됐으며, 부위원장에 김명자·고영흠 위원, 간사에 김경범 위원이 각각 선출돼 2년간 건입동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리더십을 발휘하게 됐다.또한, 협의체 운영
상산서예연구실의 첫 회원전 ‘이문회우 서예전’이 4일부터 9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열린다. 지난 2015년 울산 남구 무거동에서 상산서예연구실을 연 장완식·김영숙 서예가와 회원 7명 등 총 9명이 참여해 여러 서체로 된 한문 서예 위주 작품 45점을 선보인다. 협서를 통해 한문 작품의 한글 해설을 제공해 누구든 쉽게 서예 작품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전시명인 ‘학문과 예술로 벗을 사귀고, 그 벗을 통해 인을 돕는다’는 뜻의 ‘이문회우’는 상산서예연구실의 운영 기준과 맞닿아있다. 문의 한 축인 서예를 중심으로
부산 남구 예향노인복지센터는 지난 1월 28일, 성지교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 세트 440개를 우암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김영숙 센터장은 “설날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후원자들의 정성이 모인 만큼 이웃이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우암동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전달된 물품은 우리 동네 저소득 홀로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29일 통영 봉평동적십자봉사회 김영숙 회장·미수동적십자봉사회 배윤정 회원과 기빙클럽 68~69호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영숙 회장과 배윤정 회원은 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전달하며 경남도 내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탰다. /안지산 기
누적 봉사 1616시간을 기록한 김영숙 씨가 2일 김해시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김 씨는 2007년 1월부터 현재까지 18년이 넘는 기간 동안 어르신 생활 편의 지원 활동, 복지관 급식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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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이후를 설계하라] ④ 유상증자·CB는 ‘면죄부’가 아닌 ‘독촉장’… 성과 없는 시간 소진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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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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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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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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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은 14일 설을 맞아 제주를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제주국제공항에서 귀성객 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제주도당 고기철 위원장을 비롯해 주요 당직자 및 당원 30여명이 참석했다.고기철 도당 위원장은 “설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아 주신 귀성객 여러분께 국민의힘 제주도당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주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지역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제주국제공항의 출·도착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제2공항 추진이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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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백송 전 강원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권한 이양과 규제 특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조 전 회장은 최근 기고문을 통해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목표로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가 3년을 맞았지만, 기대만큼의 제도적·재정적 성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에 계류 중인 상황에서, 정부가 타 지역 통합특별시에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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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강릉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권혁열 전 강원도의회 의장이 민생 현장 행보에 나섰다.권혁열 전 의장은 지난 2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강릉시장 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설 연휴가 시작된 2월 14일 이른 아침 강릉 지역 전통시장을 찾았다.이날 권 전 의장은 강릉 새벽시장과 강릉 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명절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기대만큼 활기를 띠지 못한 시장 분위기를 직접 체감하는 자리였다.권 전 의장은 “명절 밑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