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의회는 8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정희 의원은 “우리 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농어촌버스 요금 무료화 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한 후 개선 방안”을 요구하였으며, 김복남 의원은 “울진군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산정·징수 사무와 관련하여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을, 김도엽 의원은 “청년인구가 유출되고 있는 원인을 진단하고, 울진의 미래를 위한 울진형 청년정책 제안하면서 집행기관에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당부하였다.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