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6일 오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우수 정책 공로자 16명에게 ‘2026년 제2차 특별성과 공무원 포상’을 수여했다. 기후부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는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 대해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제도로, 지난 4월 제1회 포상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제2회 특별성과 포상 대상으로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추진된 정책 중 탄소중립을 가속화하고, 국민 안전 및 환경보전에 뚜렷한 국정 성과를 도출한 4개
기후부 산하기관인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은 최근 환경경영시스템 및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서를 획득했다. 21일 수자원조사기술원에 따르면 이번 인증을 통해 기술원의 핵심 업무인 수문조사, 검사, 분석 및 연구용역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조직내 부패 위험을 선제적으로 통제하는 글로벌 표준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영기 원장은 “기존에 구축해 둔 안전보건경영시스템에 더해 환경과 부패방지 역량까지 순차적으로 완비하며 공공
기후부 산하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최근 인천광역시청에서 환경개선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공사 관계자는 "공사가 매립장 주변의 비산먼지와 악취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는 등 지역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전했다.공사는 수도권매립지의 환경관리를 위해 악취방지시설 유지보수를 비롯해 매립장 비산먼지 및 악취 관리, 발전시설 정비·유지관리 등 다양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중이다.이와함깨 매
정부가 전기 및 수소차 등 무공해차 보급에 속도를 내면서 환경인증 인력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이를 감안해 기후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무공해차 환경인증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무공해차 환경인증평가 기초교육 과정’ 교육 참가자를 이달 24일부터 8월 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총 2차수로 운영되며 1차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2차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각각 5일간 한양대학교 무공해차 환경인증평가 전문가 교육센터와 국립환경과학원
석유공사가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선정하는 '2026 재난관리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정부는 국가 재난안전관리 업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소관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매년 선정해 표창하고 있으며, 올해는 21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한국석유공사는 올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재난관리 분야 3대 정부평가인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재난관리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또 올해 재정경제부가 주관한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
기후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국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공사에 따르면 2024년 말레이시아, 볼리비아, 방글라데시에서 국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시작한 이후 파나마, 가나, 카자흐스탄, 베트남, 몽골 등으로 사업을 확대했다.현재는 6개국에서 8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볼리비아와 몽골 사업은 시설 설치 단계에 들어서는 등 해외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공사의 국제감축사업은 정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녹색 공적개발원조'와 '민관협력
정부가 기업의 탈플라스틱 전환 컨설팅을 실시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폐플라스틱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사업장들의 성공적인 ‘탈플라스틱’ 전환을 돕기 위해 ‘2026년 순환경제 성과관리 기술진단·지도’를 오는 23일부터 전개키로 했다이번 기술진단·지도는 국내에서 폐기물을 다량 배출하는 제조업체의 제품 제조공정, 폐기물 배출·처리방식 등을 분석해 폐기물의 순환이용을 높이고, 최종처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기술적 대안을 제시하는 진단·지도 사업이다.기후부는 올해 실시되는 기술진단을 통해 폐플라스틱이 많으면
기후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여름철 맞춤형 지질공원’ 6곳 여행지를 추천했다. 지질공원은 동굴, 계곡, 해안, 화산지형 등 다양한 지질명소가 분포한 곳이며, 이러한 지질명소는 지구의 역사와 지질 형성 과정을 알 수 있는 과학적․교육적 가치가 매우 높은 자원이다. 공단이 이번 여름 추천한 지질공원 6곳은 강원고생대의 화암동굴, 의성의 빙계계곡, 진안·무주의 운일암반일암, 경북동해안의 경주 양남 주상절리, 백령·대청의 콩돌해안, 제주도의 만장굴이다. 각 지역 지질공원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어린이와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충남 보령시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기간을 맞아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경험한 친절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의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친절한 보령 SNS 소문내기’ 후기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머드축제 기간 동안 보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유도하고,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SNS 홍보를 통해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축제 기간인 지난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된다. 축제 기간 중 보령시 관내 친절 서비스 업소(음식점, 카페, 숙박 및
SK가 국내 AI 인프라 투자 계획의 실행 기반을 미국 빅테크와의 협력으로 확보했다. SK는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K-AI Summit'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과 AI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분야 협력에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마존웹서비스와는 별도 회동을 통해 국내 AI 인프라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엔비디아와의 협력 규모는 5000억달러 이상이다. SK그룹은 그래픽처리장치를 대규모로 집적해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