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돌봄서비스 이용에 부담을 느끼는 시민을 위해 12월 31일까지 기준중위소득 120% 초과, 150% 이하인 시민에게 수원새빛돌봄(누구
장흥군은 23일 군민회관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열고,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를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공공일자리사업에는 총 126명이 신청했으며, 정부 직접일자리사업 운영지침에 따라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직접일자리사업 중복·반복 참여 제한 등을 적용해 최종 95명을 선발했다.참여자들은 앞으로 6개월간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군청 각 부서에 배치돼 환경정비, 행정지원 등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공공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에는 사순문 장흥군수와 박형대 전남
연수구 송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 자체 긴급지원 사업 ‘위기가구를 부탁해!’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한 협의체 신규 특화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복지 사각지대, 차상위·차차상위계층, 탈수급가구, 긴급복지 지원 중지·탈락·기준 미충족 가구 중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이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를 지원 기준으로 한다.지원 항목은 의료비, 월세, 관리비, 건강보험료, 통신비
양천구는 여름방학 동안 학교급식 중단으로 끼니를 거를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가구의 18세 미만 아동 가운데 보호자의 부재나 질병,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가정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이다.구는 지난 6월 29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아동급식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했으며, 수시 접수된 신청자를 포함해 자격 심사를 거쳐 급식 지원 대상을 확정한다.구는 지난해 여름방학 동안 일반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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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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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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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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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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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기획봉사단체 도우리나누리가 오는 22일 남목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여름축제 ‘NAMMOK SUMMER FESTA’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남목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도우리나누리는 청소년들이 축제 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지역사회 참여 경험을 넓히고,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행사장에는 여름철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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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이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지역사회 취약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한다.중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취약노인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취약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불세탁서비스를 중심으로 복지자원 연계와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취약노인 세대 이불세탁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후원물품 및 지역복지자원 연계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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